요즘 미국에서는 러시아 스파이로 인해 이슈가 되고있다
더욱 화제가 된것은 미모의 스파이 여성 애나 채프만!
이번에 실제 러시아 스파이 11명중에 한명으로 출두했다고 한다
이 날 공개된 기소장에 따르면 이들은 평범한 시민들로 위장한 채
미국 정책 입안자들의 모임에 침투하고
미국의 무기류와 외교전략, 정치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고 한다
앤 채프만보다 먼저 등장한 여성 스파이가 있었으니
바로 마타하리이다!
빼어난 외모와 화려한 춤솜씨로 장교들과 어울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를 토대로 만든 영화가 바로 블랙북이다
스파이가 생각보다 많이 존재하고 있는걸 +_+
여기 또 한명의 미모 스파이가 출현했다!
바로 안젤리나 졸리!!
안젤리나 졸리 <솔트>와 Day X는 사실인걸까?
솔트에서도 Day X가 존재하며 러시아 스파이로 보고 있는듯 하다
심지어 Day X 게임까지 만들었으니..+_+
또한 영화에서 말하는 KA프로그램은
고도로 훈련된 러시아 스파이들이 가짜 시민으로 위장하여 미국에 잠입한 후,
수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미국을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가설이다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솔트> 역시 예외는 아니라고 한다
그녀 역시, KA 프로그램을 통해 육성되고, 러시아 스파이로 키워졌다는거!
안젤리나 졸리는 정말 러시아 스파이인걸까?
솔트도 처음엔 러시아 스파이가 아니였다
안젤리나 졸리는 명예와 조국을 위해 열심히 있했으며,
총명받는 CIA 요원으로 아무도 그녀를 의심하지 않았다
하지만 한 망명자에 의해 러시아 스파이로 누명을 쓰게 된거!
또한, KA 프로그램은 존재하며 고도의 훈련을 받은 요원이며
대통령을 암살할것이라는 위협적인 임무까지 수행받았다는데....
솔트는 분명! 붙잡혔다!!!!
하지만, 예고편을 보면 알 수 있듯이...탈출하는듯? 흠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또한 고국의 명예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안젤리나 졸리 <솔트>
그녀가 정말 러시아 스파이인지 누명을 쓴건지..아직 그 누구도 모른다
과연 그녀는 러시아 스파이일까?
이제 개봉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보다 그 전에 안젤리나 졸리가 내한을 한다고 한다 +_+
7월 28일! 안젤리나 졸리를 만나 직접 내가 물어보고 싶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