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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관계여자

동키 |2010.07.23 05:59
조회 173 |추천 0

다니던 회사에서의 경험담
그냥 알고 지내던 회사동료...
그른데 내가 좀 유연하고
순진해보인다고 해야하나? 동료들헌티

동료애가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얘길들어보면 누가봐도 사기꾼가튼녀석
얘는 그걸 모르는지 아님 즐거운 감정땜에
모른척 한건지... 나는 그얘가 속는 것보단
그얘가 가지는 남자에 대한 감정을 인정해
주었고 대부분의 회사동료덜은 뭐라고 함...

근데 어느날 얘가 나보고 돈을 빌려달라고 훗~
남자친구가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빌려줘야 할 것 같다나...
얘길 들어보니 남자친구가 술먹고 접대하면서 발생한 돈을
빌려달라고 하던 상황.....

급하게 애절하게 말하는 그 애를 외면할 수 없어서
현금서비스받어서 빌려주었는데..... 사실 돈 있었음
그른데 그 애의 허우적거림과 분간 못하는 것에 일침이
필요한 것 같아서 현금서비스 받어서 이자와 차용증을
써달라고 하여 받음....

차용증 써달라 하니 그애의 표정이 똥씹은 표정 ㅋ
사람을 물로 봤던게지... 허긴 내가 나를 봐도 물인것
같은 느낌...ㅋ

돈이 있든 없든 나를 팔지도
다른 사람을 사지도 않을 것.

감정은 더러운 것.
변하기도하구 냄새가 나기두허구
퇴색되면서 쓰레기로 변신..
욕구본능인정. 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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