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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을 고급스럽게! 내부 인테리어의 포인트!

찌니 |2010.07.23 13:54
조회 978 |추천 0

 

 

 

 

오늘은 저희집을 예로해서 내부 인테리어의 포인트를 짚어드리겠습니다!

저희집이 그리 좋은건 아니지만 인테리어는 깔끔하게 잘 했거든요메롱

 

 

 

 

 

 

 

먼저 집에 들어가는 입구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저희집 대문을 들어서서 보조문을 열었을때 정면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저 명화그림은 타일타입으로 되어있는 타일형 액자입니다.

금색 반짝이로 치장되어있는 저 그림은 집안에 들어섰을때 무언가 기품있고 고풍스럽게 보이는 집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휙 틀어보면 ! 

 

 

 

 

 

 

 

 

 

 

 

다음과 같은 벽화가 한쪽 벽면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위의 조명이 벽화를 비추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벽화를 고를때에는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한 것은 지양하세요~

깔끔한 배경에 단순한듯 보이지만 빛을 비추었을때 가치가 살아나는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주방으로 가보겠습니다!!

 

 

 

 

 

 

 

 

 

 

 

주방은 어머니들이 요리하실때 쓰이는 공간이기 때문에 복잡해보이기 쉽고

꽉 막힌 벽을 보고 하기때문에 답답한 느낌을 받기 쉬운 공간입니다.

이런 공간의 벽을 피로를 풀어주고 마음에 안정을 가져다주는 녹색계열의 타일형 벽으로 대신한다면

훨씬 시원하고 벽지에 찌든때를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타일재질이라 쉽게 기름때도 닦이니까요^ㅡ^

그래서 저희집은 연두색 타일에 커다란 나뭇잎이 퍽퍽 박힌 타일을 사용하고 위에 조명을 달았답니다~

 

 

 

 

 

 

 

 

 

 

 

 

위의 샹들리에는 주방의 식탁위에 메달린 것입니다.

너무 화려하지 않지만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고 대칭적인 샹들리에를 사용하고

천장은 아래가 비치는 검은 거울형 천장으로 인테리어 해주시고

주방에 화사함을 더해줄 화려한 모양의 포인트 벽지를 사용해주시면 더욱 화려해보입니다.

저희집은 작은 꽃과 덩쿨처럼 길게 늘어진 잎들이 연결된 벽지를 사용했습니다

 

 

 

 

 

 

 

다음은 거실을 둘러보았습니다

 

 

 

 

 

 

 

 

 

거실은 그냥 대리석벽으로 치장하고 외부와 접촉되는곳은 전면유리로 되어있기 때문에 큰 특이한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새집증후군을 방지할 수 있는 황토벽을 배치해놓았다는 것이 실용적이었습니다.

진짜 황토가루로 만들어진 벽을 통해 각종 피부병이나 질병들을 유발하는 새집증후군을

아토피를 앓고있는 저조차 앓지않을 수 있었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유아나 새집증후군에 예민한 분들은 새로 지은 집에 인테리어를 하실때 황토벽을 꼭 해주시면 정말 실용적일것입니다

 

 

 

 

 

 

다음은 제 방을 살펴보겠습니다!

 

 

 

 

 

 

 

 

이번에 인테리어할때 저는 벽지를 2가지로 했습니다.

단순함은 없애고 세련됨을 살리기 위해서였습니다.

포인트 벽지로 핑크베이지 바탕에 저 꽃들이 큼지막하게 박힌것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반 벽지로는 민무늬의 연핑크색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때가 고등학교때였는데 그때 핑크를 정말 좋아했엇어든요;;;

자신의 방을 핑크세상으로 도배된 공주님방으로 만들어 보리라!! -_-;;;

모든 여학생들이 한번쯤 꿈꿔본 그런거 아닌가요?

나만그런가=_=

 

 

 

 

 

 

 

다음은 그 민무늬 연핑크색 벽지에 제가 인테리어 스티커를 붙여놓은 사진입니다.

 

 

 

 

 

 

 

붙박이장 옆에 훤.....하게 보이는것이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허전함을 참지 못하는 저로서 또 어떻게 가만히 있겠습니까^^;;

위의 스티커는 대형마트같은데서 쉽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저 모양으로 완성되서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시는 모양으로 직접! 붙이셔야합니다.

저는 저거 붙일때 키가 작아서 윗부분은 점프를 해가면서 붙였다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의자를 놓고 하면 될것을...=_=;;

 

 

 

 

 

 

지금까지 저희집 인테리어의 포인트만 찝어서 보여드렸습니다.

제 방처럼 각 방에 포인트벽지와 일반벽지로 나누어서 했구요

바닥은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보일러를 틀면 따듯함이 매우 오래가는 대리석으로 깔았습니다.

 

 

 

 

 

그럼 모두 인테리어 하실때 필요한건 꼭 넣고 불필요한 낭비는 하지 않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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