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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2 스테이크가 치즈에 풍덩빠진 성남동 애슐리

가인 |2010.07.23 19:15
조회 2,289 |추천 0

올해 초부터 동욱이오빠랑 가기로 했던 프리미엄 애슐리.

미루다보니 벌써 반년이나 지났구나ㅠㅠ

아무튼 어렵게 만나서 프리미엄애슐리는 아니지만, 성남동 뉴코아에 위치한 애슐리로꺄악

 

예전에 우리 수리니가 알바했던 곳이라 더 친숙한 이 곳.

 

 

졔가 선택한 메인메뉴는. 풍덩 체다버몬트 팬미소

 

 

버몬트 스테이크는 잘게 저민 부드러운 쇠고기에 듬뿍한 체다치즈가 만나 직화로 구이한 스테이크이다.

 

호주산 소고기와 체다치즈의 환상적 조화사랑

 

스테이크는 남자가 썰어주는거라고 말했던 동욱님..

 

구워진 감자도 체다치즈 듬뿍 찍어서 먹으면, 입에서 살살 녹아없어졌..어

 

치즈케이크가 없었던 애슐리 런치 샐러드 바.ㅠ^ㅠ!

 

체리가 올려진 고구마 샐러드 & 졔가 좋아하는 리찌.

 

탄산음료중에 유일하게 졔가 마시는 딸기에이드

 

내일 바다가는데^^..............;

올해도 긴팔입어야 하는거야?

 

 

밥먹고 집에가는 길.

차안에서 바라 본 태화강.

구름이 너무 예쁘다방긋 하지만................더워도 너무 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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