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동욱이오빠랑 가기로 했던 프리미엄 애슐리.
미루다보니 벌써 반년이나 지났구나ㅠㅠ
아무튼 어렵게 만나서 프리미엄애슐리는 아니지만, 성남동 뉴코아에 위치한 애슐리로![]()
예전에 우리 수리니가 알바했던 곳이라 더 친숙한 이 곳.
졔가 선택한 메인메뉴는. 풍덩 체다버몬트 팬![]()
버몬트 스테이크는 잘게 저민 부드러운 쇠고기에 듬뿍한 체다치즈가 만나 직화로 구이한 스테이크이다.
호주산 소고기와 체다치즈의 환상적 조화![]()
스테이크는 남자가 썰어주는거라고 말했던 동욱님..
구워진 감자도 체다치즈 듬뿍 찍어서 먹으면, 입에서 살살 녹아없어졌..어
치즈케이크가 없었던 애슐리 런치 샐러드 바.ㅠ^ㅠ!
체리가 올려진 고구마 샐러드 & 졔가 좋아하는 리찌.
탄산음료중에 유일하게 졔가 마시는 딸기에이드
내일 바다가는데^^..............;
올해도 긴팔입어야 하는거야?
밥먹고 집에가는 길.
차안에서 바라 본 태화강.
구름이 너무 예쁘다
하지만................더워도 너무 더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