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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네요

라면이 |2010.07.23 19:40
조회 580 |추천 0

그동안 네가 나한테 어떤말로 모욕과 수치를 줬는지

그걸 모르는 내친구들한테 너에 대한 모든 비리들!!

다 까발릴거야

말 안하려고 했는데 생각할수록 너무 괘씸하고 억울해서

말해야겠어

네가 얼마나 나쁜인간인지..

내친구들이 알면 다 까무러치고 기절할거야

널 욕하면서..미친색히 완전 또라이 아니야?!!! 지나 잘하라고 그래!!!

안봐도 훤해 네욕.

개자식아

궁금하지도 않은 니네집 재산. 네 입으로 떠벌리고 허세부리는거 너 그거 좋아하잖아?

좋아, 그럼 여자친구 임신시키고 설상가상으로 낙태나 하게 해서

기왕이면 그 허세 산부인과에서 실컷 부려라. 돈 그럴때 쓰지 언제 써보겠냐,

그리고 너나 니 여친이나 둘다 쌍으로 인생 말아먹어라,

디올 이런데서 옷사는것도 좋은데 옷사는데만 쓰는 네 돈 너무 아까워

그러니까 쓸려면 남자답게 멋지게 산부인과에서 낙태비용이나 대주며 살아라.

내가 너한테 들은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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