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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가그러고도선생?ㅋ

희진2 |2010.07.24 11:51
조회 370 |추천 0

 

 

안녕하세요.천안에사는학생입니다.

최근 너무 화가나고 억울한일이있어서 여기서몇자적어봅니다

 

 

 

저희어머니는 여행사직원이십니다.

여느때와다름없이 업무를진행중이셧는데

유치원교사 둘이(21~24살)여행을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로 다시 취소를했는데 이미예약을해논상태여서

취소를 하려면 위약금을 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그부분은 여행사가 일부부담

그리고 손님이 나머지부담해서 내기로 합의를 보려고했습니다.

그런데 통화를하던중에 대뜸옆에서 "미친것아냐?" 라는 소리가들렸습니다. 

어머니는 화가나셧지만 몇번은참으시고 다시말을하셧습니다.

하지만 그 쪽에서 그런소리가 몇번들리자

어머니께서는 화를참지못하시고 결국 싸우셧습니다.

 그소리를 사장님께서 들으셨는지 사장님은 어머니께 질책하셨고

어머니는 그사람들에게 사과를하셨습니다.

그리고 집에오셔선 많이 속상하셨는지 참많이도 우셨습니다.

 원래서비스업이라는것이 손님이 왕이고

 또자존심도 많이 죽여야하는 직업이라는것압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손님이기전에 인격 모자라면

 손님으로 대접해줄 필요가없다고 생각합니다.(주관적인생각입니다)

 더 어이가없는것은 이런사람들이 선생님이라는것입니다.

그것도 유치원선생님이요.

유치원학부모나이보다 더어른이신분한테 저런말을 할정도면 말이필요없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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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억울해미치겟어여ㅕㅕㅕㅕ아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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