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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효리 잘못없다고 밝혔는데, 왜 욕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ㅇㅇ |2010.07.26 19:17
조회 3,985 |추천 5

 

 

 

★쟁점1

(우선 효리사건의, 최종결론은)

작곡가가, 이효리한테 의도적 접근 -> 무단도용한곡 넘긴거 경찰에 의해 밝혀졌는데도, 효리 욕해? 효리는 아무잘못없다고 경찰이 말했다니까?

(뉴스에 나왔다. 기사도 엄청뜸  有http://media.daum.net/entertain/others/view.html?tvcateid=1005&newsid=20100721211236690&p=sbsi)

무단도용알고서 활동했다면 (=안티들의 추측) , 경찰이 효리도 잘못한거라고 왜 말안하니? 바누스의 치밀한 증빙서류 (=효리가 바누스를 믿은, 사기당한 결정적 증거ㅠ) 도 당연히 제출했어 효리는.  경찰 > 안티악플러 란다.


★쟁점2

김봉현 대중음악평론가는 "작정하고 표절한 작곡가를 당할 가수는 없다. 표절한 원곡은 '무명'에 가까운 가수의 곡이었다. 가수가 전세계의 곡을 뒤져, 이 곡이 표절인지 아닌지 가늠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이효리에 대해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

(기사有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021)

효리는 피해자입니다.
무명곡들을 어떻게알고, 그리스민요를 어떻게 압니까?


(+) 효리가 무단도용인거 알고서 활동했다고, 말 지어내는분들 (=추측) 있는데, 팩트를 가지고 얘기합시다. 이것도 큰쟁점인데, 왜 알고서 활동했다고 방송에선 하나 안나옵니까?)


★쟁점3

김봉현 음악평론가 쓴글中

http://kbhman.tistory.com/223

이번 일이 기존 표절 사태와 다른 점은, 표절 대상이 된 원곡들이 (영·미권 음악이 세계 중심임을 전제할 때) ‘주변부’의 ‘알려지지 않은’ 뮤지션들의 것이었다는 사실이다.

과연 당신은, 심지어 위키피디아(www.wikipedia.org)에 이름조차 등록되어 있지 않은 이 인디 뮤지션들의 음악을 사전에 완벽하게 찾아낼 자신이 있는가?

 

★ 쟁점4

원작자로부터 항의는 바누스가 "아무이상없다. 원작자가 내껄 무단도용한거다" 각종 증빙서류를 떼서, 보여주면서 이효리를 안심시킬때였습니다. 이효리는 그를 믿었던겁니다.

바누스를 믿을수밖에 없던이유 이기사 참고하시길

[기사有 우일, 4년전 이효리와 같은 피해 바누스 일방적인 믿음 주는 사람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newsid=20100628135607738&p=kukminilbo]

경찰이 왜 바누스를 사기죄로 송치했니? 효리가 아무런 찔릴것이 없으니, 바누스 고소한거란다. 바누스가 위조한 증빙서류도 당연히 제출했죠. 바누스 죄목들중 제일 중요한 대목인데.

 

★쟁점5

이효리는 무단도용인지 모른채, 앨범발표+방송활동했다는것, 여기다있습니다. 알고나서는, 모든활동 중단함 ~

[기사 "이효리는 속을수 밖에 없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topic/view.html?cateid=100029&newsid=20100628084907895&p=hankooki

이효리가 무단 도용 사실을 이미 알았고, 엠넷미디어 등 음반 제작진이 이를 묵살했으며 원작자들의 연락을 외면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쓴웃음을 지었다. 이 담당자는 치밀했던 바누스의 서류와 계획을 당해낼 수 없었다고 자책했다.


*이효리사건 표하나로 간단정리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leehyolee&no=103115&page=1&bbs=

 


★쟁점6

창법? 그건, 인터넷논란있기 몇~~~달전에 (이효리는 그노래 존재도 모를때) 불렀죠. 작곡가가 가수노래 부를때 디렉터 하는거 아시죠? 이렇게 불러달라. 주문하죠. 작곡가의 권리입니다.


작곡가가, 이효리한테 의도적으로 접근한게 경찰에 의해서 밝혀졌는데도, 이효리 욕할거야? 너넨 이효리가 고소도 안했을거라며?

(기사엄청떴다 결국 有http://media.daum.net/entertain/others/view.html?tvcateid=1005&newsid=20100721211236690&p=sbsi)

글고, 음반리콜 그런건, 엠넷미디어가 하는일이다. 엠넷을 욕해야지 왜 효리누나를 욕해?

 


★쟁점7

겟차도 표절은 아니거든?
이기사가 가장 최근난 기사고
비슷하지만 표절까지는 아니다가 결론이야
그리고 이효리가 작곡했어요?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view.html?cateid=1033&newsid=20100620144308304&p=starnews

당시 '두 섬씽'의 국내 저작권을 담당하는 유니버설 퍼블리싱 코리아의 측은 해외의 원저작권자들에 이 곡에 대한 표절여부를 직접 의뢰했고, 그들로부터 "'겟 차'가 '두 섬씽씽'으로부터 상당한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 같지만, 100% 표절은 아닌 것 같다"란 의견을 받았다.

 

★쟁점8

- 광고촬영+행사 스케쥴은 당연히 표절인거 확인하기전에 계약된사항이구요.가수활동은 당연히 중단했구요.

- 화보촬영-예능출연하는건, 이효리가 표절인거 모른채 (바누스가 이효리에게 증빙서류 떼주면서 결백증명때 --> 효리사건 표하나간단정리 링크에 다나와있어요)

이미 계약이 되있었습니다 . 하하몽쇼. 야행성.유재석 예능도, 첫회게스트로 일치감치 계약되있었고요. 방송 1달-1달반전에 계약하죠. 첫회일수록 톱스타들 잡을려고, 더일찍 계약하구요.

방송사는 이효리 예능에서 잡을려고 혈안이 되있습니다. 논란이 있어도, 이효리니까 믿는거죠. 이효리가 이미녹화한거 빼달라고해도, 방송사가 싫으면 어쩔수없죠.

 

★ 쟁점9

경찰이 왜 바누스를 송치했는지요? 이효리가 왜 그를 고소했을까요? 찔리는게 없으니까 당당히 고소했죠.

무단도용알고서 활동했다면 (=안티들의 추측) , 경찰이 효리도 잘못한거라고 왜 말안합니까?

바누스의 치밀한 증빙서류 (=효리가 바누스를 믿은, 사기당한 결정적 증거ㅠ) 도 당연히 제출했죠.   경찰 > 안티악플러 란다.

추천수5
반대수0
베플TOGETHER|2010.07.29 19:35
표절로 바누스혼자 돈벌었어?이효리도 바누스랑 똑같이 표절로 돈번 가수고, 또 프로듀서야표절로 돈벌때는 같이 벌어놓고 이제와서 도마뱀 꼬리자르고 도망가듯이 바누스 내치고완전 야비하다 이효리 이번 추척60분 방송보니 이효리가 원작자 찾는데 외국원작자라서 찾기 어려웠다며직접 글쓴 내용이 나왔는데 알고보니 그냥 네티즌 블로거한명이 구글에서 검색해서 바로 메일보내고 원작자 메일받는 것까지 걸린 시간이 24시간이 안됐다고 나왔다.방송에서 보여줘서 추적60분 프로그램에서직접 해봤어검색하자마자 바로 원작자와 접촉할 수 있는 전화번호까지 떴어 헐...이효리 진짜 뭐냐 표절 자백하는 순간까지 사람들 눈을 속이려했다는 거...?..4월에 이미 메일 주고받은 네티즌도 있는데 이효리는 6월말까지 대체 뭐한거?? 그래놓고 이제와서 원작자 찾는데 원작자가 외국 원작자라 찾는데 시간이 걸려 늦었다고 말하고 헐.. 이효리는 구글 몰라? 인터넷 검색할줄몰라원작자 만나러 비행기타고 다닌거? 또 이효리는 원작자가 보냈던 메일까지 받았지만 묵묵부답이었다고 원작자가 직접 말했다이효리 갈수록 구린 게 하나씩 나오네 아무로 나미에가 한창 일때 아무로 나이메 고대로 따라한 이효리제니퍼 로페즈가 한창 일때 제니퍼로페즈 고대로 따라한 이효리 옷스타일도 이효리가 직접 관여한다고 그랬던건 알지? 이효리가 부른 표절곡 잔뜩 담은 이번 자기앨범도 이효리가 프로듀서야 get ya도 표절때문에 활동못하고 바로 잠수탔잖아 그때도 프로듀서가 이효리였단다 사건터지고 안좋은일 생기면 무조건 남의 탓하려고 해도 소용없단다.이효리도 바누스도 엠넷도 다 결국 표절로 돈 뽑아먹은 무리들이야 바누스와 이효리관계에서 이효리가 피해본 일부분이 있다고 해서 이효리가 원작자에게 대중에게 끼친 피해는 어디가지 않거든.이효리는 원작자와 원곡 가수의 권리를 침해했어, 그리고 대중한테 표절노래로 돈 벌고다녔어 돈벌땐 으쌰으쌰 뭉쳐서 표절로 돈벌다가 표절 발각 되니까 서로에게 책임 떠넘기는 꼴 진짜 초등학생도 아니고 뭐하는거니 지금. 해외에선 표절 발각되면 그 순간 작곡가생활은 물론이고 가수생활도 치명적인 타격을 입어. 근데 어째여기 이효리 팬들은 바누스랑 같이 표절로 돈 번 이효리를 자꾸 피해자라며 무조건 감싸니이효리도 바누스처럼 표절로 4월부터 돈 번 가수고 프로듀서야잘되면 이효리 덕분이고 잘못되면 남탓하는 거 진짜 이젠 그만해라요즘엔 표절한거 보다 이효리 태도와 이효리팬들 감싸는 거가 더 싫다. 거기다가 이효리는 요즘 가수로는 당장 딱 막히니까 여기저기 오락프로에 얼굴 디밀고 다니잖아 그럼 또팬들이 옛날에 녹화했다며 날뛰더라 혹시 런닝맨 녹화날짜는 알고 있니?표절발각되고 난 후야.기사보면서 내용에 있는 날짜는 안보니 그리고 지금도 계속 연예프로 스케줄 잡고 활동중이야 화보에 광고에... 자숙은 무슨, 새앨범 내도 이거보단 활동 덜 하겠다. 오히려 더 발악하고 다니는 이효리야 왜냐면 빨리 또 털털하고 내숭없는 여자인듯, 쿨한녀의 표상으로 인식 심어줘야 하거든.그런 모습 방송에서 보여줘야 또 이효리통장에 돈이 계속 쌓이거든. 이효리팬들이 몰려다니면서 무조건 감싸는 댓글 동감누르고 추천누를수록 더 욕먹어 제발 개념좀. 그리고 양심좀... 이효리 표절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get ya 때 원작자가 표절이라고 말했는데 간혹 보면 겟챠가 표절아니라고 판정났다고 허위사실 유포하더라 정말 왜그러니원작자가 get ya 표절로 판단된다고 말했어 봐봐http://news.nate.com/view/20060323n08265작곡가가 바뀌어도 이효리의 표절행진은 멈추질 않는구나 충격적인 이효리 표절 사건의 또 다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181069
베플|2010.07.26 19:25
이 글이 진짜 널리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왜 작곡가가 이효리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는지도 여기에 쓸 순 없지만 사람들이 추측으로라도 알았으면 좋겠고. 진짜 이효리는 피해자 라는 것.. 이게 팬이라서 감싸는 아류스런 말이 결코 아니라는 것. 이효리도 답답하겠지. 다만 이 모든걸 정말 연예인으로선 다 담고 가야겠지만.. 안타까울뿐이다. 보통위치에 있는것도 아니고 나름 탑스타라고 하는 가수가 이렇게 번안곡 수준의 표절을 당한건, 명백한 의도된 자들로부터 입은 '피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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