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막 판을쓰는 21세기 청년입니다.
오늘 있었던 얘기를 하려고하는데요ㅋㅋㅋㅋ
오늘! 전 충남에있는테딘워터파크를 갔습니다.
단체로가는곳을 친구따라갔는데 친구랑만 놀앗습니다.
하... 친구와 같이 쓰나미(젤재밌는거있음)을 타려고 줄을 섯는데
내눈에 보이는한여자! 에프터스쿨의 나나에서 살짝 부은 나나!
그분 .. 이글을 보시면 자기라는걸 아실겁니다.
올라가는 내내 눈이 마주쳣죠..
쳐다보면 날보고잇고 내가보면 갑자기날보고...
그런걸반복 하면서 올라갓습니다. ..........
그리고다시 몇시간 만나지못하다가 그냥 심심해서 유수풀을 내려다 보는데 마주친겁니다...
눈이마주쳣죠 .....
그리고 단체가모이는 시간에도 마주쳤죠...
그리고 탈의실로 들어갈때는 그녀의모습을 볼수가 없엇어요..
그녀는 호피무늬 비키니와 키가큰친구 그리고 살짝 퉁퉁한 여자분과 같이 있엇죠..
옷을 다갈아입고 마지막에 코인 환불!!!
하... 그녀가 보이네요...
연락처를 물어보고 싶엇지만 단체.. 단체이기에 벗어날수 없었습니다.
그녀에게 무언의 텔레파시를 계속날렷지만 그녀는 오질않았어요ㅠㅠ
사실 제가 갔어야하는건데 ...
그녀가 이글을본다면 !!
댓글을달아주세요! 제가가도록하겟습니다.
재미없는글 죄송
하... 이뻣어요 .. 딱제스타일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