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판쓰기는 처음인데 잘될지 모르겠네요..ㅋㅋ
우선 전 10대고 21세기의 선주두자이며 네이트판을
많이봐왔던 사람임으로 음체를 쓰겠어요 ㅋㅋ
이건 진짜 실화이면 꾸며낸 이야기가 없는 그냥 들은 그대로를
쓰겠습니다.
우선 절취선--------------------------------------------------------------------------------
필자는 고등학교때 알바를 하면서 알게된 친한 형이 있었음
그형은 무서운얘기를 진짜 맛깔나게
잘하기로 소문나 있던 형이였음. 그 형이 들려준 얘기임.
자기 친구중에 높은 빌딩이나 아파트 같은곳에 가면
죽고싶다는 미친놈이 있다고 했음.
가끔씩 뜬금없이 전화해서 여기 XX아파트 옥상인데 여기서 떨어지면 진짜
죽을꺼 같다고 말하곤 했다고 했음.
형딴에는 친구라고,
"야야 그러지말고 그냥 내려와 장난치지마라" 이러면서 타이르고 내려오라고
말했다고 했음. 그런데 어느날 기분이 좀 안좋은 상태에서
그 친구한테 전화가 온거임.
친구 : " 야 여기 OO아파트데 진심 여기서 떨어지면 진짜 바로 죽을꺼 같아 ㅋㅋ"
형은 맨날 친구한테 장단 맞춰주는것도 싫증이 나있는 상태였고
기분도 안좋은 상태여서..
형 : 아 씨XXX아 뛰어내리던지 걍 쳐 죽던지 X내 말많네 씨X놈...
이렇게 말한거였음.
그러고 전화를 끊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자기가 너무 심하게 대한거 같아서 다시 친구한테 전화를 할려고 하는데...
그때마침 형친구한테 전화가 온거임...
친구 : 야 미안해ㅋㅋ 나중에 시간나면 와서 육개장이나 먹고가...
이러고 끊었음.
다음날 그 친구가 죽었다고 전화가 온거였음.
투신자살이였음.
형은 자기때문에 죽은거라고 자책하면서 장례식장에 갔음.
마지막으로 통화한게 자신이였다고 했음.
그 형 친구가 마지막으로 했던 유언은
"나중에 시간나면 와서 육개장이나 먹고가... "
이거였다.
무슨뜻인지 곰곰이 생각하던 형은 소스라치게 놀라서 집으로 바로 왔다고 했음.
장례식장에 가면 식사로 육계장을 줍니다.
친구는 자기 장례식장에 와서 육계장한그릇 먹고 가라고 했던 것이였음.
------------------------------------------------------------------------------------------ 반응좋으면 2탄 갑니다.
2탄 어릴때 내가 본 검은 물체는...? http://pann.nate.com/b202338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