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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한국 불투명한 미래 우리는 바뀌어야 한다

츠나 |2010.07.28 01:01
조회 633 |추천 0

 

독서 하시는 분들은 악플달지 마시고 단거로 넘어가세요

 

판에서 저와 생각이 같으신분들을 찾는건 좀 욕심이지만 알고있는 곳이 여기밖에 없내요

 

뉴스나 신문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가 월드컵시즌을 빼 놓고 우리나라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언제 일까

우리가 지금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것인가.

 

중국 미국 일본의 사이에 쌓여 휘둘리는 대한민국

 

2005년 중국환율 개혁이후 경제약체국이라고 여기던 중국시장의 급진적인 발절을 통하여

미국의 경제권까지 쥐었다 폇다를 하는 가운데 현재 한미군사훈련에 대해 강력히 반발할수있는 국제적 강대국이 되었다

이런 전례없는 초강대국의 옆에 한반도분열 상태의 불균형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은 중국 미국 일본의 세계적 힘싸움에 고래싸움에 등터지듯 휘말리고 있다

 

미국- 중국 남해 남중국에서 이어진 태평양 항로를 통해 중동의 항로를 관리하고 그 권리유지를 위해 한반도 평화유지를 명목으로 동아시아 반도에 개입하면서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하려 하고 있다

 

일본-2차 세계대전이후 패망한 일본이 남북전쟁을 토대로 미국의 지원을 받아 경제대국으로 성장으로 성장할수 있었으며 대 미국의 일변적 경제토대를 통해 세계제 2위경제대국으로 성장할수 있었다.

 

중국-강대국으로 성장하여 해상의 주도권 까지 가저오려는 야욕을 이번 조지 워싱턴 함의 서해 진입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내비쳣다. 엄청난 해상군비와 드러나지 않은 외교적 목표로 자신들의 세계입지를 넓히고 있다

 

천안함호 사건

 

 동아시아 군사적 외교적 개입을 정당화 하려는 미국이 한국의 배후에서 평화유지의 명목으로 동아시아 정세를 개입할때 그 진정한 의의는 진정한 평화유지가 아니라 동아시아 경제권 국제 개입을 위한 명목이었다.

 우리나라로써는 이용할수 있는 외세라지만 우리가 진정 생각해야 할것은 미국과 한국의 우정이 돈독해서? 라고가 아니라 넓게 보면 이를 통하여 얻을수있는 미국의 이익은 막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선 중국의 남해로 이어지는 중동의 유가 항로를 중국 또는 동남아시아의 시선에서 동아시아로 옮길수 있었으며 이를 위한 동북아시아의 평화목적이라는 명목을 실리를 추구하면서 굳건히 할수있는 발판이 되었다. 미국이 이러한 정책을 펴고 있을때 일본은 2차대전후 패망하여 자신들의 가질수 없는 군사력을 북한위협설, 독도 분쟁,사스쿠니 신사참배등 자국 국민에게 외교적 고립을 주면서 자신들의 국가의 위기감 조성, 그에 따른 외압설을 토대로 자신의 군사력 육성라는 필연적 목적의식을 내세우고 있다. 결국 한국과 북한 중국을 술렁이게 하던 외교정책은 일종의 정치적 쇼 인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경제적 외교적 강대국 중국은 천안함 사건 발발후 북한을 지원하는 척 미국과 한국을 압박하였으나 실질적으로 이것은 한반도의 정치적 압박이 아닌 대 미국과의 일전을 통해 남중국해에 위치한 유로(해상항로)을 자국의 해상 권한으로 일본과 미국으로 부터 빼앗아 오려는 의도가 분명히 보인다. 역사적으로 국제적으로 해상의 입지가 적은 국제 초강대국 중국이 중국과 미국, 대만등이 가지고 있는 해상항로를 자신의 것으로 옮겨오고자 하는 야욕이 초강대국으로 하여금 군사력증가를 가져오고 이로인해 동남아시아의 군비가 확대되고 미국 일본으로 하여금 북한제재란 명목상의 군대를 긴장시키고 있는 것이다.

  

 지금 현상황에 대한민국은 과연 어떤가 이러한 외교싸움 사이에 있는 대한민국은 과연 어떻게 가야 하는가 이명박 정권출범이후 북에대한 원조와 지원에해 일종의 '퍼주기'라 치부하고 북에대해 강경한 태도로 일변하는 사이 세계속의 자국의 이익과 권위에 대한 말없는 싸움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현재 우리는 북한에 대해 과연 어떻게 생각해야 할것인가.

 

사실 우리나라가 평화적 통일을 한다면 군사력이나 경제적인 면에서 중국과 일본등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는 강대국 탄생을 생각해볼수있다 또한 이로 인하여 일본의 폐쇠적 정치가 일순간 우호적으로 바뀔수 있을것이며 핵을 보유한 군사적 경제적 초 강대국의 새로운 탄생인것이다 하지만 미국이 동아시아 개입으로 외교적 다리를 고도화 정책으로 이 불균형 상태로 유지해두고 동아시아 경제적 이익을 자연스럽게 갈취하고 있는것이다.

 

이러한 상황으로 볼때 우리는 일본은 세련된 국가 미국은 잘사는 나라 중국은 인구로 미는 나라 라는 인식을 버릴때가 왔다.

천안함 사건이후 중국의 해상권 장악 미국의 해상권 보호 일본의 군사력 증강을 단순히 놓고 왔을때 우리는 단순히 그런가보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왜 그럴까를 헤집고 나가야 할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을 반영해야 한다 암암리에 우리의 의지를 나타내야 한다

 

 우리가 집안싸움을 세계로 표출시킬때 세계는 단순히 도움이 아닌 자국의 이익을 목표로 움직인다는 걸 알아야 한다 결국 세계속의 친구는 없고 다들 자신의 배만 채우려 한다는 것을 .

우리가 우리 안보에 대해 관심없을때 그들은 어느세 우리나라를 야금야금 파 먹고있다는것을.

 

나는 정책적인 우리나라의 추구를 어느쪽에도 지지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는 우리나라가 국제적 이익과 손해를 골똘히 생각해 볼때 과연 우리나라가 가야할 방향이 어디인지는 나온다 어떻게든 우리는 북한과 협력또는 통일을 목표로 나아가야 하고 외세의 간섭에 대해 '허수아비'식 정책보단 직접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이 필요한 때가 오지 않았는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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