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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민망한이야기

ㅇㄷ남 |2010.07.28 01:54
조회 674 |추천 0

안녕하셈 제친구의 민망한이야기를 끄적여보겟음

 

때는 3년전고1이였음ㅇㅋ 그땐 한창 혈기왕성한 사춘기시절이였음.

 

남자애들이 모여서 얘기하는거라곤 그런거뿐이지않슴? 다알꺼라생각함

 

갑자기 내친구가 이야기를꺼냇음

 

ㅇㅋ 남자들이란 사춘기가되면 다 겪어보는 경험이있슴..사춘기가 지나도 계속됨ㅈㅅ

 

그경험은 내입으로 말하지않겠슴

 

자 본론으로 내친구가 야심한밤에 ㅇㄷ 한편을 걸죽하게 보고 상상에 빠진시간이였음

 

ㅇㅋ..대충 집에 사람들이 이동이 드문시간에봄. 하지만 이게 화근이였음.

 

내친구는 그 동영상을본 내용을 상상하면 침대위 이불속으로 들어감.

 

그리고 손운동을 했다고함.... 그런데 밖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고함

 

내친구는 설마 이 야심한밤에 누가 깨있겟어 하는 생각으로 마무리를했음

 

그리고 처리를 할려고 이불을 걷어올리자 모xx리자 휴지통이 데구르르 굴러갔다고함

 

대축 이해하셧을꺼라 믿음.

 

다음날아침 친구가 밥을먹고있었는데 엄마가 말을걸어왔다함 .

 

엄마 " xx아 어제 니방에 휴지가없어서 엄마가 휴지가져다 놨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

 

이 사건으로 몇일간 엄마와 어색했다함

 

본자는 이런경험있으신분들 많다고 생각함 이런경험있으신분들 추천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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