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인 여고생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히 톡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보고 갑자기 중3때 꾸었던 꿈이 생각나서 글을 씁니다
제가 중3 여름날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뒤척거리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몸이 안움직여지더라고요
그래서 눈을 떳는데 제발 밑에 검은색 형체인 여자가 쭈그려 앉아 있더라구요
저는 무서워서 어떻게 된거지? 어떻하지? 라고 생각을 하다가 문득 친구가 해준 가위 얘기기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 가위 눌렸구나!! 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주기도문을 하려 했지만 주기도문을 외우지 못해서 그냥 몸을 막 움직이려했어요
몸을 막 움직였더니 몸이 움직여지더라고요
그런데 그때!! 제발 밑에 있던 검은색 형체의 여자가 일어나더니 하는 말이
"킼...제법인데?" 라고 말한뒤 사라지더라구요
일어나서 꿈이구나 다행이다라고 생각 한뒤 다시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제 발 밑을보니 제발 밑에 긴 머리카락이 4개정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의 집에는 머리 긴 사람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