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요즘엔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들이 많다. 하지만 내 가슴속에 담을만한 여자는
그렇게 많지 않은것 같다. 자신만의 주관이 뚜렷하지도 않으며 본인만의 철학을 가진
여성,그리고 책보다도 패션잡지를 더 많이 보는 여성들이 많은것 같다. 자신들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절을 지키지도 않으며 그것이 잘못된 행동인지조차 인지할 수 없는
상당수의 여성분들을 과연 내 가슴속에 담아야하는가?
오늘 옷을 무엇을 입을까라는 고민보다는 나는 과연 나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기품이
있는 여성인지 되새김질 해보는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