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기업들의 거룩한 행보 대략 나열하자면..
일을 시키는 사람은 상대방이야 힘이 들건말건 생각하지않는 센스..
자기들은 문제가 없는데 일하는 사람이 끈기가 없네 마네 이정도 주는데도
배가 아직 덜부른가? 철이없어 개념상실했나 하고 생각해버리는 고약한심포..
자기네 인척 식구들이 혈족이 되어 들어온 사람은 자기들과 무관한 타인이므로
신입직원의 마지막 자존심까지 밟아가며 업무일을 시키는 대단한 능력..
결국 자르고 구하고 자르고 구하고
공고문은 내린지 얼마안되어 또 올라오는 공고...
낚인거마냥 모른채 그 지옥속으로 들어가는 스펙좋고 마음착한 우리의 취업인..
현실은 시궁창 .. 바뀌는것없고 달라지는거 없고.. 정신적 고통상태의 연속반응
내가 돈을 쥐고있는 입장이니 내입맛대로 사원을 뽑고 목아지 내치는건 사장 자유
막말로 입사앞둔 신입이나 이직자는 회사에서 살아남기위해
노비아닌 노비가 되어가는 건가요?..
직원 탓하기전에 기업태도가 바뀌면 직원도 바뀝니다 직원부터 까대지 맙시다
까대기전에 그렇게 억울하시면 사람 됨됨이 부터 확실하게 보시고
스펙이나 나이나 경력을 보면 되지않습니까
지금이 몇세기인데 아직도 구시대적 썩은 발상들을 온몸으로 체험하게 하는건지..
조금이라도 일하는 사람 입장바꿔서 생각하기 그렇게 어려운지 묻고싶습니다
전기코드 꼽고 건전지만 넣으면 무한정으로 쓸수있는 기계가 아닙니다
사업자 혼자만 어렵다고 판단하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