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예약 따윈 없습니다 ! 은행처럼 번호표 뽑고 기다려서 먹는 족발집? +ㅁ+ 과연 가능한 일인가 싶은데 가능하네요~ 그만큼 맛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서겠죠?? 출처 ; http://raycat.net/1313
족발에 찍어먹는 마늘소스가 유명한데 포장도 하구 항상 가보면 줄서서 대기해야 한다.
골목길 안에 있는 작은집인데 늘 사람으로 붐비는 집.
오로지 줄서서 대기해서 번호 순서대로 들어가 먹을수 있다.
번호순서가 되었는데 일행이 도착 안하면 뒷 사람과 바꾸는게 낫다.
30번대가 지났고 대략 1시간 조금 더 기다린듯 하다.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DMB 시청.
메뉴는 간단하다. 족발과 만두국 그리고 음료수 이외에는 없다.
족발 대자로 하나 그리고 소주와 음료수 하나.....
그날 바로 삶아서 파는데 식지않아 잘 분해가 된다.
소주안주로 적당한 안주들 가게 분위기는 꽤 시끌벅적해서 앉아서 사담을 나누기에는 좋지 않다.
소문만큼이나 맛은 괜찮은집 헌데 싫어하는 사람도 간혹 있음.
OZ에 있는 윙버스의 맛집 평가를 보면 역시나 평은 다 좋은편이다.
기다려서 먹는 불편함이 있고 영업도 10시전에 끝나는 편이다.
하루에 판매하는 양이 정해져 있어 거의 9시면 고기가 없다. 그러니 참고 하시길......
요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니 지도보기로 2호선 시청역을 보면 꽤 유명한 집이라 이름이 바로 보인다.
찾기 쉬운집인데 이날 몇 분은 찾지 못해 마중나간 족발을 좋아하면 한번쯤 가서 먹어 볼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