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톡된거임??????????????????????????????????????????
진심미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내 투데이 조작하는줄알았는데 톡임..
대박임....왜구뎨..나 개그욕심 있는데..왜....그러면 안되는거임 ㅠㅠ?
나만나봤음????실제로 만나보면 웃김...애들도 8/10은 웃음
악플상관안함...쿨한녀임
집지었음...
사람들이 내글재미없다니까 밑에있는 우리집 개님 구경만 하고
←이거 누르시고 딴글 읽으셈
* 귓말못알아들으시는분 친구합세..
서로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리와 동문서답좀 하게
우리집 6년되신 개님임...낄낄
우리개님 집에서 소변,대변 절대안함...
그래서 하루에 5~6번 산책시킴..
보통일아님 이제 머리를 씀...산책하고싶어서 집에서 대소변 안하는거임..
아침마다 자는데 개님손톱으로 팔긁음 낑낑댐.. 방광이 터질것같다는 소리임..
밖에만나가면 사람한테 앵겨서 떨어질줄 모르고
반대편에서 오는사람을 향해 진심 털벗겨질정도로 뛰어감..
당연 어깨줄함... 내가 힘에못이겨 어깨줄 놓침...
마지막 우리집 개님 하품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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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설정임!!제맛이지님 표임!!!
몇달전 문뜩 생각나는 일이 있어 몇자 끄적여 봅니다 ^오^
아참...다른글부터 읽으시고 내글을 읽으시기 바람...
이제부터 음,슴체로 쓰겠음 벌써쓰고있음
나란존재는 22살임 새내기 사회인임
내별명 셀수없이 많음(강냉이,튀밥이,왕발,원점,사오정,토끼...수없이많음)
그중 원점이라는 별명은
친구들이 분위기를 띄어놓으면 쓸때없는 개그욕심으로 분위기를 원점으로 돌려놓는
존재임 나는 그런 존재임 그래서 나는 원점임..
나는 이제부터 이야기를 스트레스로 쫙 이어가겠음(대충이런 개그욕심임...)
또 사오정이란 별명은 말안해도 알잖음????낄낄..
나 말귀 귓등으로 알아들음
난 내귀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않음
사람들 발음이 내가 알아듣지 못할정도로 이상하다고 굳게 믿고있음
대학 방학잉여짓시절 국자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한테 전화가왔음
~~~~~띠리링 띠리링~~~~
친구 : 00아 내가 재수강 할게
나 : 뭐???재수강 한다고??
친구 : 아니 내가 재수강 한다고
나 : 뭐???재수강한다고??왜??
친구 : 아니!!!재수강한다고 끊어!!!!!!!!!!!!!!!!!!!!!!!!!!!!!
하길래 뭐지 하고 생각하는데 몇분뒤 그 친구한테 다시옴
친구 : 야 너 진짜 귀에 곰팡이 쓸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왜?? 뭔 곰팡이야 ㅋㅋㅋㅋ
친구 : 뭔 재수강이야 다시전화한다니까 계속 재수강이래 ㅋㅋㅋㅋㅋㅋ
다시전화한다는거랑 재수강이랑 뭔관계가 있는지 난 그렇게 들렸음 국자 발음이
이상한거임 난 그렇게 믿을거임
이정도로 나는 사오정임..
여튼 본론으로!!
나 시장에 장보러 가는거 좋아함..
어느날임... 엄마가 장보러가자고 전화옴 나 신남
울엄마 내가 먹고싶다는거 다사주는 성격임 (그래서 내가 이렇게 살이쪘나봄..)
마트가서 내가 먹고싶은것만 샀음 행복했음 마트에서 장본거 쳐묵쳐묵했음
하루가 잘지나갔음
그다음날
엄마한테서 전화가옴
집앞 마트에서 장을 봤는데 지갑을 사무실에 두고왔다고 마트로 나오라는 거임
(울엄마는 하루만에 또 장보는 큰간을 가지고 이뜸)
귀찮고 추웠지만 뭘샀을까 하는 궁금함에 알았다 하고 나갈준비하고있었음
다시 울엄마께서 급하게 전화가 옴 (아 그냥 전화 벨소리가 급해보여뜸)
엄마 : "됐어 나오지마 물건 배달하면서 집에서 결제할 수 있대 그냥 집에있어"
나 : "어?어...그래 알았어 (뭘샀을까 궁금하지만 배달 아저씨가 올때까지 참기로 해뜸)"
몇분뒤 엄마 도착하심. 배달하저씨는 조금이따 오신다 하셨음 나님 매우 궁금함
몇분뒤..."띠리 리리리리"벨소리가 울렸음
배달아저씨임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음
벨소리가 울리자 우리집 개님 짖어대고 난리났음
우리집 개님 사람오면 팔짝뛰고난리임
배달아저씨가 혹시나 개님을 무서워하거나 싫어할까봐 나는 개님을 안고있었음
배달아저씨 우리집 현관에 들어와왔음
우리집 개님의 목청을 들은 아저씬 우리집 개님 목소리 크다고 말하셨음
다행히 아저씨 우리집 개님 이뻐하심 우리개님 옷이쁘다고 칭찬했음
그사이 난 아저씨께 결재하시라고 카드를 드렸음
아저씨 우리개님 한손으로 계속 만지고있었음...
아저씨가 나에게 말시킴
배달 아저씨 : 몇개월이에요??
나 : 6년이요^ ^
(나님은 이개님과 6년을 동고동락하였도다 라는 뿌듯함에 자신있고 밝게 대답했음)
아저씨 날 이상하게 쳐다봄
마치 우리집 개님의 응가냄새를 맡아본 인상으로 날 쳐다봤음
나님 당황함 도대체 뭐때문에 날 저런눈빛으로 쳐다보나 심각하게 고민했음
그때 아저씨 입을천천히 ...천천히...때셨음...
배달아저씨 : 아니요..카드 몇개월로 해드리냐고요^^;;;;;;;;;;;;;;;;;;;;;;;
배달아저씨 : 아니요..카드 몇개월로 해드리냐고요^^;;;;;;;;;;;;;;;;;;;;;;;
잉??????????????나 말귀 또 콧구녕으로 들은거임??????????????????????????????
나또 말귀잘못알아먹은거임 카드 몇개월로 해달라는 질문에 난 6년이라고 대답함
나진정 미친거임 아저씬 날 미친년으로 봤을거임..ㅠ.ㅠ 나이런존재임...
그냥 같이 사소하게 웃자고 글올린거임...빠이 마지막 장식을 잘 못하겠음...미안함
다른글부터 읽고오라고 내가 하지않았음 ㅠㅠ? 다른재밌는 톡들로
배꼽을 빠졌을텐데..내글읽고..분위기 다시원점으로...내가그래서 원점임...
실례했음..나가겠음.... 빠이임...낄낄 뿅!
배달아저씨 황당하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