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체로 쓰겟음
초등학교 4학년 때니까 지금으로부터 8년 전 이야기임
그날도 나는 아버지와 같이 집 앞 목욕탕을 갔음
목욕탕 사장님이 연에인 왓다고 호들갑이 장난이 아니였음
나는 차승원이라는 이름은 모르는 때 였음
그래서 별 생각없이 탕에 들어갔음
샤워하고 사우나에 들어갔음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나는 사우나를 즐길 줄 아는 놈이였음
그러던 중, 어떤 놈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포스가 장난이 아니였음
바로 그 놈이였음
내 반대쪽에 앉은 그 놈은 몸에 수건 한 장 걸치지 않은 상태였음
포스는 더 강하게 느껴졌던거 같음
나는 대화를 시작함
그 분이 찍었던 영화 이야기에서 부터 재밌다 멋있다 등등
그런 상황 자체가 신기 햇엇음
그리고 곧 그는 매니저라는 사람과 사우나를 나갓음 난 곧 따라 나가서
싸인 2장 받고 작별함
지금은 싸인 다 버렷음 ㅋㅋㅋ
어쨋든 신기한 경험이었음
사우나에서 연예인하고 올누드로 대화 했던게
ps. 놈은 결코 작지 않았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