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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심심하면 봄...

아나깝놀 |2010.07.30 21:32
조회 61 |추천 0

아... 제소개를 해보자면 일단 연예인이 살던 집에서 전세 내고 살고 있고요 집은일단 세체긴하지만 두채는 쓰다가 안쓰는 곳이 에요 ㅎ

 제가 지금 중1입니다..! 엄마 아이디를빌렷어요!

초딩 떄부터 보던 귀신떄문에 무서운걸 못봐요 ㅠㅠ 원래 내성 생긴다고 하자나요??

 

하도 많아서 일단 제가 확실이 경험 한 것들만 몆개 옮길꼐요

 첫번째는 2007년 제가 이집으로 이사온뒤 일인데요.. 흠.. 제가 그림을 못그려서;

만약 집 이 세체라면 하나는 제가있는집하고 높이 가 비슷한곳이구요 저희집이 중간이고요 하나가 맨윗 에 있는 집입니다

맨위에 있는 집에서 제 동생하고 놀고있는데 어디서 여자 웃음 소리가 나는거에요 ㅠ-

솔직히 겁이나서 움직이지도 못햇습니다.. 원래 귀신이란게 근처에 오면 소름돋자나요?? 근데 제 왼팔에 소름이 쫙 돋고 웃음소리는 계속들리고...제동생도 들엇어요! 원래 개가있으면 누가오면 짖자나요 그떄 제 부모님이 외출하다 왓는데 짖어야하는데 짖지도 않고 낑낑거리고있어요... 근데 동생은 이제 안들리는지 막 웃으면서 달려가는거에요 아마 그렇게 저혼자 멍 하니 10분동안 왼팔에 소름이 가시지 않은채 서있엇는데 그 윗집 창문너머로 어떤 꼭.. 머리는 단발보다 길고 장발보다 짧은 그정도..? 되는 여자분이 막 제 왼 쪽 절보는게 아니라 제왼쪽을 보면서 '깔깔깔깔' 거리면서 웃는거에요 옷차림은 한 70년대 쯤 옷이 너덜너덜한 옷을 입고 막 웃는거에요 그리고 제가 있는곳이 벽있는곳인데 그여자가 왼쪽보면서 웃길래 제가 그상황에서 도망쳐야 된다고 생각햇어요(원래 이런상황에 처하면 다들이러실꺼에요) 일단 저희 중간 집 (저희집입니다^^) 으로 뛰어가야된다고 생각하고 다리의 힘을꽉줫는데 몸에 힘이 안들어가는거에요 그니까 한낮에 몸의 마비가... 그리고 그여자분이 막 절 쳐다보길래..

진짜 레알 햇던말임 ' 난 니 친구가 아니야' ,'니가 데려갈 사람도 아니고'

크게 외쳣더니 막 영화에서 막 보면;; 귀신봉인할떄 막 표정있죠 그표정을 지으면서 막 노려보더니 사라지는거에요.. 그리고 그이후 쭈~~~욱 저혼자그집에 가면 여자 우는소리가 나한테만 들리더군요...

 

 

두번쨰는 맨날겪는 일인데 이중에 가장 확실한걸 골랏어요...

전 하루하루 저희집에서 조차도 귀신 을 보거든요? 근데 그 귀신의 모습이 제각각이에요 어떤 분(?) 막 제방 음... 그림을 일딴! (장롱)ㅣ    (컴터)ㅡ  가 있는데 장롱 구석에서 막 우는 귀신이 막 뚝 그치더니 막 한번 쉭 보더니 막 안개 처럼 사라져요>... 와.. 나그떄 등에 소름쫙 돋음... 그리고 그곳만 10분쨰 보다가 화장실이 제컴퓨터 가있으면 제방넘어서 바로 뒤거든요.. 근데 막 거기서 막 화장실 남자분 소변볼떄 그거 뚜겅같은거 다 올리고 보잖아요 그게 막 텅!텅! 이러면서 두번 소리가난뒤 꼭 물장구 치는거 철썩(?) 같은 소리가 나길래 봣더니 그근처에 막 물이 흥건해요 근데 엄마한테 말햇더니 엄마는 뭐가 물이있냐고 그러면서 막 저한테 잔소리 하는거에요;; 와~ 우 그떄 분명이 텅!텅! 거리는 소리는 들으 셧대는데 물장구치는소리는 안났대요 아뿔싸 저는 봣지요.. 막 어떤 아기 같은 애가 막 변기에 담긴물을 막 저한테 뿌리는걸... 하지만 하도그런걸 많이 봐서 무섭진 않더군요...

 

 

 

 

아.. 다썻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글이.. 톡 올라온다면 여러가지 많은 것들 올려드릴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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