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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 주세요 객관적이고 적법한 심판을 받고 싶습니다.

쩡말쩡말 |2010.07.31 14:41
조회 980 |추천 0

정말 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저 개인사이기게 더 억울하겠지만 정말 이게 잘못이 아닌 건지

누가 더 억울한지 객관적인 의견과 이 행동들이 정말 적법한지 어떤 처벌을 받는지

판사가 이런 경우 어떤 판결을 내리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긴 글이겠지만 지루하다 생각 마시고 꼭 끝까지 읽고 현명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1999년 시골에서 조금만 구멍가게를 하던 저희 엄마는 아는 지인분의 소개로 정말 좋은 조건의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낯설은 서울생활과 과연 이일이 잘 될지 기대반 두려움 반 서울 상경 생활이 시작 되었죠

저와 엄마는 오후 5시부터 익일 아침 8시까지 장사하는 야시장의 매점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좋은 자리 얻었다며 잘해보라고 격려를 해주었져

엄마와 나 그리고 저의 여동생 언니 모두들 엄마들 도와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정말 장사도 잘되고 시골에서 생활하던 우리는 장사5년만에 융자를 많이 끼긴 했지만

40평대 아파트를 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언니는 오래 알고 지냈던 친구와 연인관계로 발전하면서 동거를 시작 엄마의 작은 도움과 자신의 적금을 헐어 장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언니의 말에 의하면(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바로도) 자신의 자금으로 형부과 장사를 시작하게 되었죠

제가 알기론 형부는 그때 신용불량자 상태 였으며 훗날 알게 되었지만 대마초도 피웠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오빠가 결혼을 반대했었고 저와 제동생은 이사실을 몰랐지만 믿음이 가질 않는 형부와의 동거를 시작한 언니에게 헤어질 것을 종용하였지만 그게 안되더군요

 그렇게 장사를 시작하면서 먼저 같은 계통에 장사를 시작하고 있는 울 오빠의 사무실에서 6개월동안 같이 작업을 하게 되었으나 서로 일하는 스타일이 틀려

(차이점 : 울오빠는 잔고를 없애고 90%로의 완결상태에서 장사를 하는 스타일이고 형부는 업계 관례상 50% 잔고를 깔아주니 굳이 먼저 잔고를 결제할 필요없다는 스타일 )

형부와 언니는 따로 사무실을 차려 장사를 시작하게 되었죠

언니와 형부는 정말 장사를 잘했습니다

돈도 많이 벌었고 씀씀이 역시 많았습니다

장사 4년후에는 가게도 사고 집도 사고 외제차도 사고 그랬습니다.

물론 신용 불량자였던 형부의 이름으론 할 수 없어서 모두 언니의 명의로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오빠의 사업이 어려워지자 엄마와 장사를 같이 하던 저는 오빠의 사업을 돕기 시작하였고 빚이 2억정도 있던 것을 엄마의 도움을 얻어 1억을 갚고 오빠와 저는 사업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와중에도 저는 엄마의 일을 도왔죠

하지만 사업에 미숙한 저는 빚을 더 늘리는 상황을 만들었죠

그러던 중 언니와 형부의 사업이 잘되는 이유를 보고 형부와 언니가 하는 방식의 (옷 스타일)일로 진행하던 중 저와 오빠에게 맞는 아이템을 찾았고 저의 동생이 장사를 잘하여서

정말 저희는 2년만에 빚도 갚고 오빠에게는 월세방에서 탈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었죠  당시 오빠는 아이 둘과 새언니와 20평 남짓한 월세방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저와 오빠 동생은 정말 열심히 돈을 벌고 가게도 하나더 꾸리게 되고 정말 모든 것이 잘 될것 같았습니다

오빠와 저 동생 그리고 엄마는 이렇게 같이 잘 벌면 우리 건물도 살수 있겠다는 부푼 꿈을 가지게 되었죠

서울 상경 10년만에 우리 가족은 정말 남부럽지 않을 만큼 많이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2007년 10월부터 자금 난에 허덕이던 저의 언니는 오빠에게 돈을 빌려갔고

2008년 5월까지 1억정도의 돈을 빌려갔습니다.

그러던 중에 언니와 형부의 사업이 어려워지자 채권자 중 한분이 오빠에게 찾아와(동종업계다 보니 서로 연관된 거래처가 많아서) 형부와 언니 사업체의 명의가 엄마이름으로 되었다며 물품대금을 대신 지급하라고 했습니다

오빠는 무슨 소리라며 놀랐고 채권자는 갚지 않으면 엄마의 재산을 압류하겠다고 했습니다

 밤새워 서서 종종 걸음으로 장사를 하시던 엄마 10년을 장사해서 모든 엄마의 재산은 40평대 아파트였습니다 

 오빠는 알겠다며 알아보고 전화 주겠다며 채권자를 돌려 보냈고

오빠는 혼자 고민 끝에 언니를 불러 그 사람의 빚이 얼마 있냐고 물었고 6억의 잔고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빠는 그 채권자를 불러 내가 쓴 돈도 아니고 엄마가 쓴돈도 아니다 그런데 엄마 명의로 되어 있다니 내가 갚아주겠다 그런데 다 줄순 없으니 4억에 마무리하자했고

오빠는 월세방을 면하기 위해 모아 두웠던 2억을 지급하고 약속어음으로 지급약속을 했습니다.

그게 시작이었습니다. 업계에 소문이나 언니와 형부가 하고 있던 사업체의 채권자들이 몰려오게 되었습니다.

 급한 빚이 10억,  일을 하면서 갚아야하는 빚이 10억정도 있었습니다 

 급한 빚은 결제를 하면서 미쳐 마무리하지 못한 3년된 이월 잔고 였고

 일을하면서 갚아야하는 빚은 일수 및 곗돈이었습니다.

이렇게 빚이 많으면서 도 아우디 a8을 가지고 다니고 융자를 얻어 산 집도 다시 더 융자를 얻어 융자금만 2억 5천만원  오빠는 넘 생각없이 엄마의 명의로 형부와 언니가 사업을 하였다는 이유로 모든 빚을 떠 안게 되었습니다

 당시 오빠의 결정이 참 억울하다고 생각하나 제가 오빠였어서 그렇게 했을거라 이해는 됩니다

동종업계 다 보니 오래 사업을 하던 오빠와 겹치는 거래처가 있었고 공교롭게도 오빠의 최측근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모두들 오빠를 다그쳤고 저와 오빠가 하는 사업에도 데미지를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빠는 모든 잔고를 합치게 하였고 모두의 재산과 빚을 공개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형부와 언니는 가게를 3개 가지고 있었으며 A라는 가게는  소위 깔세라는 걔념의 가게여서 보증금은 계속 깎여 나가는 상태여서 처분을 하고 빚 갚는데 쓰였고 (처분금액 약 6천만원)  다른 가게 B 역시오빠의 가게가 있는 상가이므로 두가게를 할 필요없다 생각하여 임대로 바꾸고 임대보증금 역시 빚을 탕감하는데 쓰였습니다. (임대보증금 약 8천 5백여만원) 그리고 나머지 한 C 역시 형부의 사촌 여동생 명의로 되어 있어서 여동생이 시집을 가면서 자신의 명의를 빼달라고 해서 저의 새언니의 명의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촌 여동생이 사실은 형부가 자신에게 배당금을 주겠다며 투자하라고 해서 투자한 것이라며 배당금은 아니더라도 투자금이라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있던 저의 언니는 형부에게 확인하였고 그 가게를 차리면서 돈을 투자하라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가게를 4년동안 하면서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언니는 오빠와 저에게 말을 했고 언니는 지금 당장 줄  수 없으니 조금씩 주겠다며 가게에서의 수입에서 조금씩 나눠 갚아 주었습니다.

상가에서 조금 늘려 가게를 해보겠냐고 해서 옆 가게를 터서 조금 더 크게 매장을늘렸고  매장의 명의는 저의 여동생 명의로 해 놓았습니다.

 물론 그돈은 제 여동생의 적금과 가게 수익금이 보태졌습니다.

그리고 오빠와 제가 하던 D가게는 당시 잘 되고 있었으므로 1구좌 였던 가게를 2.5구좌로 넓혔고 제 명의로 되어있던 E가게는 언니와 형부의 채권자에게 근저당 설정을 해주었으나 임대기간 만료와 함께 언니와 형부의 빚을 갚는데 쓰이게 되었습니다.(약 1억 삼천만원)

이런 던 중 또 다른 채권자 C 씨가 자신도 빚을 갚아주던가 아님 근저당 설정을 해달라고 하여 오빠는 오빠의 명의로 되어 있던 가게에 근저당 설정 1억 8천만을 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하던 중 아우디를 팔자 제의하였지만 팔아도 돈이 나오지 않는 다며 형부는 팔지 않았고 당시 저와 오빠가 가지고 있던 차 그랜져 XG와 SM5를 팔고 그돈을 빚 갚는데 쓰고 당장 영업을 해야했던 우리는 카니발을 제 명의로 사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도 아우디를 팔지 않고 있던 형부에게 저는 더이상 봐줄수 없다며 팔라고 했고 형부는 사업이 어려워 아우디로 사체를 썼는데 500만원을 더주고 팔아야한다며 500만원을 달라고 해서 달달이 나가는 차 할부금액도 만만치 않아 저는 500을 주고 팔라고 했습니다.

 

언니의 명의로 되어 있던 집도 팔라고 하였으나 형부와 언니는 못팔겠다고 하였고 그런 언니가 야속했지만 집 역시 2억 5천의 융자와 4억의 근저당 설정이 있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그냥 두었습니다.

언니 명의로 되어 있던 B가게 역시 매매가격이 융자 1억2천과 임대 보증금 6천만원보다 갚이 덜 나갔습니다. 그래서 팔지도 못하고 월세로 융자 이자를 내고 세금내고 언니의 생활비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사업자가 없고 벌이가 없는 언니명의로 가게가 되어 이혼 소송중에 은행으로부터 원금상환하라는 애기를 전해듣고 사업자 명의가 있는 저의 명의로 돌려 놓았습니다.

다행히 원금 상환은 막았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하던중 언니와 형부의 사업체에서 일하고 있던 직원 A와 B에게 빌린 돈도 나오기 시작하였고 형부의 형과 남동생에게 빌린 돈 2천 5백여만원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엄마의 집을 잡혀 융자금 1억 9천만원과 엄마의 적금 1억여원을 빌려와 형부의 직원 A(3천만원 공장 인수 대금)와 B(2천만원)의 돈을 갚아 주었고 이렇게 빚을 갚아주다 미쳐 지급하지 못한 C와 D의 물품 대금을 지급하였습니다.

이렇게 2008년 5월 저희 오빠와 언니 형부 저는 한 사무실에서 일을 하였고 형부는 6개월여 하다가 형부의 직원 B씨와 저와 오빠 언니 형부가 하던 사업과 동일한 업종을 차려 따로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런 노력을 여기다 해야 맞는 거 아니냐며 빚은 남겨 놓고 자기는 쏙 빠지는 거냐며 따졌지만 자신이 더 벌어서 빚 갚겠다며  나갔습니다

그렇게 따로 나가 일할 때도 벤츠 승용차를 구입하였고 저희가 따져 묻자 친구에게 빚진 돈 대신 갚으려고 자기가 구입해 준거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8개월 따로 나가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하였으나 뜻대로 여의치 않자 다시 저희 사무실로 들어와 6개월 여 같이 잘 사업을 도왔습니다.

(형부는 울 언니가 도와달라고 그래서 다시 들어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형부는 남성복을 하겠다며 2009년 10월이후 집에도 안들어오고 밖으로만 돌았고 남성복 역시 자신의 친구가 하는 것이라며 속여왔습니다. 이러던 중 이혼이야기가 나왔고 언니는 방황하기 시작했고 언니에게 자신의 형제들의 돈을 갚기위해 자신이 사체를  썼다며 돈을 갚으라고 매일 괴롭히기 시작하였고 언니는 견디다  못해 매장 아가씨의 카드론을 써 저와 오빠 몰래 갚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10개월 자신이 혼자 따로 나가 사업체를 하였고 2010년 4월 형부는 이혼해줄테니 5천만원을 내 놓으라고 했고 언니와 형부 사이 에 있는 사내아이를 언니 보고 키우라고 했습니다

당시 저와 오빠는 언니와 형부의 빚을 갚아주느라 자금난에 허덕였고 지금 당장 어떻게 돈을 주냐며 말도 안된다고 아직도 갚아야하는 빚이 10억인데 안된다고 되려 우리한테 돈을 줘야하는 것 아니냐며 펄쩍 뛰었습니다.

그렇게 실갱이를 하던 어느날 새벽에 형부는 가게 매상 시스템을 모두 알고 있었으므로 계획적으로 매장에 외상 입금이 들어오는 날을 택해 외상 대금 5천 5백만원을 가져갔습니다

그전 에도 여러번 가게 매상을 가져가겠다고 하여 가게 직원을 제외한 메인 아가씨에게 돈을 주지말라고 주지 시켰습니다.

가게 직원들에게는 굳이 사적인 일들 (언니의 이혼)을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날 가게 메인 아가씨는 일찍 퇴근을 하였고 매장 직원들은 (형부가 저와 일을할때 직함이 부사장 이었음) 부사장님이 사무실에 입금하겠다며 가져간다고 하니 그냥 내 주었나 봅니다 .

추후에 안 사실이었지만 형부는 사무실은 근 10개월 동안 한번도 나오지 않았으면서 가게는 종종 나가 눈 도장을 찍어뒀던 모양입니다 들어온지 1개월도 채 안된 신입 직원을 알 정도 였으니까요 메인 아가씨는 이모든 사실을 저희 한테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구요

이렇게해서 저희는 형부를 고소했고 형부가 나쁘다고 그사람은 대마초도 했다고 하자

경찰은 대마초하는지 어떻게 알았느냐며 물어 집에서 피운는 걸 봤다고 아마 집 어디에 대마초가 있을 것이라고  했더니 찾아보라고 했습니다

과연 집에서는 대마초가 나왔고 형부는 경찰서에 출두하게 되었습니다.

형부는 자신은 지분이 있었서 돈을 가져갈 권리가 있다며 맞썼고 지분은 무슨 지분이냐며 빚밖에 없는 회사 에 무슨 지분이 있냐며 지분은 둘째치고 가져간게 잘못아니냐며 그돈이 어떤 돈인지 알면서 가져가냐며 거래처 결제해줄 돈 인지 알지 않냐고 자신이 그돈을 가져가서는 거래처에 자기가 가져가서 미안하다고 전화까지 했습니다.

형부와 언니는 빚이 많아 오빠 밑으로 들어와 한지 2년 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자신들은 빚더미에 앉아 있는 집이지만 넓은 40평대 아파트에서 지냈습니다

우리 오빠는 2년여 동안 여전히 20여평 남짓한 월세 집에 살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그리고 큰 조카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우리 엄마가 2년여동안 모아온 적금 3천만원과 오빠 월세 보증금 2천만원 보태 보증금 5천만원에 월세로 아파트로 이사 갔습니다.

그런데 돈을 빼돌려 집을 쌌다며 거래처 및 경찰서 검찰청에 말하고 다니고 언니와 형부는 2009년 12월에 또 저희 몰레 아우디  A6를 쌌습니다

경찰 수사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혼이야기가 나올때가 3월이었고 그전엔 언니가 형부에게 저희 몰래 300만원씩 생활비를 쭸다는 군요

 언니가 우리 몰래 준 돈은 생활비만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보험 만기 적금과 우리 몰래 토탈 3천만원을 줬더군요

그걸로 남성복을 차렸습니다

 이젠 언니도 밉습니다.정말 바보 입니다

넘 억울해서 울 엄마를 잡고 울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저녁 5시부터 일해서 아침 7시에 일이 끝납니다

 이렇게 벌어 자식들 뒷바라지 하느라 죽을 똥 사는데 형부란 인간이 언니란 인간이 이렇게 뒷통수 칠줄 몰랐습니다

엄마도 이렇게 바보같이 산 자신에 한 스럽다며 이제 부터 안아끼고 살거라며 엄마는 울 아들 딸 불쌍하다며 오빠에게 형부과 똑같은 외제차를 사주었습니다

울 엄마의 경제 관념은 수입의 80%를 저축하는 사람입니다

일생 사치를 하지 않고  15년 병치레한 남편을 수발하며 4남매를 대학 및 고등학교까지 졸업 시켰습니다.  시골에서 이렇게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저는 나이 33살에 노처녀 입니다

결혼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집안에 큰일 생겼고  물론 결혼할 생각도 없고요 

 제 조카들 좋은 거 해줄 생각에 잠도 줄여가며 새벽까지 장사하고 낮에 사무실 나가 일봐주고 이렇게 11년을 일했습니다

언니 역시 빚진 죄인으로 밤낮 안가리고 일했습니다.

형부 역시 일했습니다  그 대가로 형부와 언니의 한달 생활비는 7-800만원이 넘었습니다

아이 보모 월급 150만원

 집담보 대출 은행 융자 150만원

카드 200-300만원

아이 교육비 80만원

키타 생활비 150만원(공과금 및 휴대폰 요금)
기타등등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모든 사적인 돈은 사무실에서 타 갔구요

이렇게 따지면 정말 많은 돈을 쓴 겁니다

형부과 울언니하고 결혼했을때 형부는 마이너스 인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형부는 플러스 인생이고 우리는 나 엄마 동생 오빠 언니 모두 마이너스 인생이 되었습니다

애를 키우라며 양육비는 한품도 안주고 10개월간 집을 나간 사이에 생활비는 커녕 돈을 오히려 가져갔으니 정말 파렴치한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형부는 불구속 입건중이고 검찰에 송치되어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형부는 모든걸 부정하고 있고 자신의 재산을 우리가 차지할려고 한다고 반박중입니다

저도 빚 다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저와 오빠가 운영하던 업체에 잔고를 합쳐서 얼마를 어떻게 나눠야하는 지금까지 고생한 저와 오빠 여동생 언니 엄마의 노력은 어디에서 보상받나요?

긴 글을 다 읽어 주신 분 이 있다면 고맙구요 위로 충고 격려 방법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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