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얘가 핸드폰을 잃어버렷엇어요
근데 얘가 연락을 안하는 거에용
근데 3일만에 넷톤을 들어왓어요
그래서 제가 막 화를 냇더니 미안하다 하다가
지도 막 화를 내는거에요
내가 핸드폰 잊어버리고 싶어서 그랫냐고; 어이가 없잖아요
누구는 새벽1시까지 넷톤에서 3일동안 기달렷는데
그때부터 넷톤을 잘 안들어와요
그리고 핸드폰 잊어버렷다가 핸드폰 새로 삿는데
그거 저한테 말도 안해주고ㅋ; 아 화나네
그리고 나서 하루 만낫어요
도데체 왜그러냐고 제가 진짜 설움에 복받쳐서
그랫더니 왜...
이래요ㅡㅡ 아 그래서 얘가 나 질렷구나 그랫죠
근데 이새끼 저랑 썸씽하면서 제가 얘랑 지내면서 3번찻거든요?
근데도 또 고백해서 사겨서 진짜 좋아하는줄 알앗거든요?
암튼 얘기 하다가
나; 너 내가 싫어? 질렷구나ㅋ;
걔; 아니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또 이래요ㅋ 그래서 빡쳐ㅓ 갈라고
나; 하...나 ..갈게^^..
걔; 어디가
하면서 잡앗어요ㅡㅡ
그럼 무슨 심보에요 내가 싫어? 이랫으면 정말 내가 싫으면 말을 안할꺼 아니에요..
그리고 나 갈게^^ 이러면 나 싫으니깐..잡지도 않앗을수도 잇잖아.요...
헷갈려요..요즘
그 담날부터 연락 하루 하고
전화를 해봣더니 25초 수신음 가고 정말 정확하게 딱 연결이 되지않아 나오네요
한 6번?해봣더니 정확하게 딱 맞춰서 연결이 되지않아 이런 음 나오네요
그래서 제 친구번호로도 해봣는데 25초 수신음가고 연결이 되지않아 이런음나와요..
수신거부는 아닌거같은데 아 도데체 이 새끼 심리는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