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8세 관람 콘서트? 좋ㅋ쿤ㅋ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 이대로 묻히는가?
비교를 해선 안되지만 빅뱅의 권지용,지드래곤과 비교를 해보겠다.
권지용 그는 작년 자신의 첫 솔로콘서트인 샤인어라이트에 브리드란 곡의 선정성논란으로 검찰소환에 자살청원까지 받았다.
30초정도 되는시간에 댄서와 침대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로 많은 질타를 받은 경험이 있다.
그러나 이번엔 2pm이다. 최근 짐승돌로 이미지가 나와있는 그들은 이번 콘서트에서 기다리다지친다란 곡의 퍼포먼스들이 선정성논란이 가해질만하다.
어찌된일인지 권지용때는 바로 기사와 함께 엄청난 이슈가 되었으나 2pm의 퍼포먼스는 이슈는커녕 기사도 뜨지않고 심지어는 '멋지다'라는 반응까지 몰고왔다.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네이트 댓글들을 캡쳐해 놓은 사진이 있건만 기사는 온데간데 없으며,보건복지가족부에서도 이야길하지않는다. 지드래곤 12세이상관람콘,한때 이슈였던 이효리 7세이상관람콘,그리고 이번 2pm..8세이상관람콘.
역시 가십맨이라는걸까 권지용에 유난히 반응하는사람들.
그렇다고 권지용을 감싸고 도는것이 아니다.
분명 12세이상관람인콘서트에서 그런퍼포먼스를 하는 행위는 잘못된것이다.
단순히 2pm이라 비난하는게 아니다.
비슷한 퍼포먼스인데 왜 누구는 검찰까지가고 누구는 멋진퍼포먼스로 분류되냐 이말이다.
다시한번 생각해주길 진심으로 바란다.
특히 보건복지가족부.권지용 콘서트때 소송도 걸었으며 가장 화를 입었다.그러나 이번엔 조용하다.심판은 공정해야 하지않는가?
하지만, 검찰까지 바라지 않는다.그저 사과만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대로 묻히는것은 아니라고 본다.
+권지용을 감싸주었던,걱정말라며 웃어주었던 아고라에 청원했었던 vip들 수건에 창녀까지 취급을 받았었습니다.그만큼 이슈가 되었었는데 이대로 묻힌다는건 정말 억울하고 마녀사냥이라는 타이틀을 확실히 가질수 있겠네요.그런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권지용만 가십맨을 만들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