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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이면 어울리는 음악 Bossa nova

김승환 |2010.08.02 10:16
조회 490 |추천 0

M.net [Street sound Take 1] Paris match  

 

저 영상에 나오는 곳은 속초에 '청초호'라는 곳인데 혹자는 저 영상 하나만 보고 음악과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속초를 슝 다녀온 적도..

 

연주가 끝나고 걸어가면서 보컬 마리가 Close to you를 흥얼거리는게 여운을 남겨주는 영상

 

 

 

보사노바 (Bossa nova) 란?

 

가사와 곡조가 모두 지적이며 차분한 경향을 띠고 있다. 보사노바란 '새로운 경향' '새로운 감각'을 뜻하는 포르투갈어이다. 1952년경부터 브라질에서 싹트기 시작했으나 조니 알프가 스타일을 만들고, 1955년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이 빌리브랑코와 공동으로 내놓은 최초의 보사노바 《태양의 찬가》가 발표됨으로써 일약 유명해졌다.

조빔은 다시 가수 주앙 질베르토 등과 함께 보사노바를 보급시켜 1958년경에는 브라질의 포퓰러음악계를 주도하였다. 1960년대에 들어서는, 다른 나라에서도 모던재즈 연주자들의 대부분이 이 리듬으로 연주하게 되고 마침내 세계적인 유행을 가져왔다.       -네이버 백과사전-

 

 

 

개인적으로는 여름밤이면 항상 듣는 비율이 가장 높아지는 장르

 

혹자가 좋아하는 보사노바 싱어로는

 

Paris match ( 완벽한 보사노바라기보다 원래 보사노바를 시부야케이 느낌으로 훨씬 리듬감있게

 

  추천곡 - Close to you, Hello Beautiful day, deep inside, stay with me 아마 TV에서 슬쩍지나가며

 

   들었던 곡들이 몇개 있을걸?)

 

 Chie ( Travessia라는 곡을 듣고 푹 빠져서 뒤져보니깐 리사오노를 데뷔시킨 프로듀서가 차기로 발굴한 싱어

 

   추천곡 - Travessia )

 

 Lisa ono ( 리사 오노.. 뭐 말이 필요있나? 정말 보사노바를 위해 태어난 인물이라고 생각되는.. 천재싱어

 

    추천곡 - Fly to the moon,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우리가 자주 TV에서 대부분 듣는 Fly to the moon

 

                 과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는 거의 다 리사오노가 부른 거라는..  ) 

 

 라이너스의 담요 (담요 앨범 들어보면 "어?이노래가 얘네가 다 부른거였어?"이럴걸? 많은(?)곡들이 TV나 CF삽입

    

    추천곡 - Labor In Vain, 담요송, Don't Call It Puppy Love ),

 

  Sammi ( 딱히 정보가 없다; 사랑의단상 Chap. 2 앨범에서 '그대 목소리'라는 노래가 상당히 좋았고 최근에는

 

   에피톤프로젝트 2집에서 '해열제'라는 곡으로 또다시 감성을 자극해주고 있는 싱어

 

     추천곡 - 그대 목소리(feat.Sammi) - 러블리벗, 해열제(Vocal Sammi) - Epiton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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