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동하는 승익오빠^-^ㅋㅋㅋ
다들 아침먹고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위해 준비중^^
울애기랑 얼마만에 둘이찍는 사진인지...ㅜ_ㅜ
지은이가 사온 1700원짜리 밀집모자덕에 안그래도 시커먼 피부를 지킬수 있었어요^^
밀집소녀들?ㅋㅋ
아직땀에 쩔기전 뽀송뽀소할때~!^^ㅎㅎ
일잘하는 순위대로 슨~!^^ㅋㅋ 순위은 과연 어디서부털까요?ㅋㅋ
다들 들뜬~!^^ 귀한 단체샷이에요~^^
^-^
바로 작업들어간 제초팀^^ 교회앞부터 2km남짓까지 풀이란 풀은 모조리 썩뚝썰기~!^^
동철오빠 잔다...ㅋㅋ
아직 기술이 없어 다들 연마하는중..ㅋ
아마 "지금이순간"부르고 있는중인거 같음...ㅋㅋ
무한 반복 30번은 들은듯^^ㅋㅋ
말없이 묵묵히 정말 열심히 하던 종찬오빠^^
목사님과 성함이 같아서 정말 안잊어버릴듯^^ 겉보기와는 다르게 넘넘 부드런 성격의 소유자~^^
일잘한다고 칭찬이 자자했던 우리 두드림..^^
오고가며 비타500사서 우리에게 건내주시던 할아버님..^^ 잊을수 없어요~^^
무시무시한 낫에 베이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우주오빠...ㅋㅋ
역시 경찰이다~^^
땀흘리며 일하는거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정말 흠뻑 젖으셨군요^^
우리의 모든 일을 총괄하던 재근오빠와 초희언니^^
처음엔 아내가 몸이아파 그 표정에 슬품이 가득하였으나 곧바로 페이스 찾으신...6^^
신기한건 다들 재근오빠 말은 잘듣는다는거...ㅋㅋ
뒤에 동철오빠는...ㄷㄷㄷ
ㅋㅋ
으하하 박 제초기라 불러주세요~^^
도로가 점점 깨끗해지고있음~!^^
보기엔 쉬어보이지만.. 정말 쉽지만은 않았던 제초작업!ㅋ
쪼~~오기 같이 작업했던 해병대도 보이네요~말로만 듣던 군생활을 실감케하던..ㅋ
잠시 휴식타임~^0^
정식오빠가 땀을 닦고있는 이유는?^^ㅋ
우리의 기쁨조 형돈이형^^
정말 오빠덕에 기쁘게 일할 수 있었어요...ㅋㅋ 얼마나 재밌던지..ㅋㅋ
아무리봐도 난 베트남사람같다는..ㅋㅋ
남은 마무리 작업중..^^ 정식오빤 풀에 가르마 타는중..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우리 제초팀의 작업은 무사히 끝이났습니다~^^
함께 수고해주신 할머님과^^힛^^
다늙어 사진안찍는다시며 계속 거부하셨었는데 이렇게 아름다운걸요~^^
다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