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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근무중 보는 귀신들 2편

공익 |2010.08.02 13:37
조회 2,563 |추천 10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

 

이무더운 날씨 공익 근무요원인 제가 날씨를 날려드리겟습니다.

 

2편도 올려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또 찌끌여 보겟습니다~~

 

이번 얘기는 어릴적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어떻게 귀신들과 동거를 하게됫는지.....

 

이번에는 저와 같이 동거??하는 여자귀신 얘기와 옛날옛적 이야기를 찌끌여 볼려고합니다

 

쿨하게 본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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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89년 8월 2일 정각 12시경 (생일이 8월 3일이에요).

 

제가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낫음

 

근데 태어나자마자 머리에 이상이잇어서 수술을햇음

(머리에 아직도 수술 자국이...)

 

그때부터 시작이 된거였음...

 

초등학교 5학년때 나는 보지 말아야 될것을 밧음.

 

저희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는 같은 집에서 오순도순 살고 있었음.

 

그날 저녁 꿈에서 할아버지께서 몸에 칼자국 8정도?? 찔리셧고

 

피가 몸에 흥건한체 제꿈에 나오셧음..

 

소름이너무 돋아 정말 할아버지를 5분동안 쳐다보고만 잇어야햇음

 

할아버지가 갑자기 나에게 선물을 줫음

(그 선물 미니 오락이 였어요 정말 가지고 싶어했던거)

 

그러고서는 사라지셧음

 

나는 꿈에서 깻음

 

너무 무서워서 마루로 나갓음

 

근데 할머니와 어머니께서 울고 계셧음

 

난 어머니께 왜우냐 물어보앗음

 

어머니께서 할아버지가 오시는 길에 돌아가셧다고 하셧음....

 

왜 돌아가셧냐면 그 날이 제 생일이엇는데

 

선물 사오시다가 강도가 칼로 찔러서 돌아가셧다고...

 

그리고... 할아버지손에는 제 선물이 잇엇다고...

 

 

이번 이야기는 중학교때 이야기 입니다

 

시간이 지나 중학생이 됫습니다

 

제가 다닌 xx중학교는 제가 1회 졸업생이엇습니다.

 

잘다니고 있는데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날이 목요일 이었어요.

 

복도에서 밖을내다봣는데 애들이 우르르 있는겁니다.

 

먼가싶어서 저도 나가서 봣는데...

 

어느 여학생이... 자살을 햇다는군요...

 

옥상에서 떨어졋다고... 정말 끔찍 했습니다.

 

다리가 접혀잇고.. 손가락들고 다 접혀잇고...

 

저는 그자리에서 토를 하고말앗습니다..

 

그 일이잇고 3일후 비가 엄청나게 많이 왓습니다.

 

제가 다닌 중학교는 1층박에 못쓰는걸로 되어잇엇어요

 

1회졸업생이라 선배도 없고 후배도 없고

 

1층 이외에는 못올라가게 다막아놧구요.......

 

수업시간에 제가 화장실이급해(대변..) 선생님께 말하고 화장실을 갓지요

 

볼일을 보고 나왓는데 화장실앞에 피라고해야되나... 붉으스름한 자국이 있는거에요

 

정말 이상해 교실로 향하는데 저 멀리서 선생님이 오라고 하시는거에요

 

저는 선생님이 부르시니까 따라갓죠

 

근데 선생님이 이상하게 2층으로 올라가시는거에요

 

저도 따라갓죠 제가 선생님께 "선생님 어디가세요??" 라고 물어보니 무응답...

 

2층을 지나 3층으로 올라갓는데........ 선생님이 손으로 저를 밖으로 막 밀려고하시는거에요..

 

저는 그때봣어요... 손가락이 다휘어잇고 다리도 접혀잇엇고....

 

머리가 터져서 피범벅이된체로........

 

전 그자리에서 기절을 햇어요..

 

일어나보니 양호실 학교 지키시는 경비??아저씨께서 제가 혼자 3층으로 올라가는걸보고

 

따라서 올라오셧다고........ 잠겨잇던문도 어떻게 열고 들어갓냐고 물어보시더군요..

 

 

 

따분하셧죠?? 옛날 얘기는 여기까지구여

 

 

 

제 옆에잇는 여자 귀신 얘기 해드릴게요~~

 

 

저도 3달전에 알았어요.

 

3달전 저는 친구놈이 휴가를 나와 술을 마셧죠

 

 제가 아는 친구 2명을 불러 넷이서 술을 마시고 잇엇지요

 

정말 우연치고는 놀랫어요 여자애중에 한명이 귀신을 본다는거!!

 

술을 마시다가도 표정이 싹변하고 혼자 막 웃고..

 

이상하게 생각햇지요

 

재밋게 놀며 술을 마시고잇는데 저희가 창가쪽에 앉아잇는데

 

창가쪽에서 나이가 젊어보이는 여자분이 창문을 뚫고지나와 테이블을 지나 가시는거에요.

 

아... 또보이는구나 생각햇죠

 

그 여자애도 봣는지 저와 같이 그 여자분을 쳐다 본거였어요

 

제가 물어봣죠 남자답게

 

제 앞아리에 잇는 친구한테 " 너 혹시 방금 지나간 여자 봣냐고"

 

물어보니 그 여자애가 "봣다고" 하더군요.

(이 친구 신내림도 받은 친구고 집안이 무당집안이라는...)

 

저에게 하는말이 "너 여지껏 못 느꼇냐고"

 

제가 물어봣죠 "무슨 소리야??" 이러니 너에게 씌인 여자 귀신이라고..........

 

정말 놀랫습니다.... 나에게 귀신이 붙어잇다니..........

 

언제부터 붙어잇엇냐고 물어보니 이 친구가 "몇년 됫다고 7년정도 붙어 잇엇다"

 

대답을 해주더군요.........

 

왜 붙어잇냐 물어보니 제가 그 여자귀신에 첫사랑이랑 쏙 빼닮앗다고...

 

나이는(귀신은 죽은나이로 치더군요) 25살이라고

 

왜죽엇냐고 물어보니 첫사랑과 관계를 가졋는데 임신을햇다고...

 

첫사랑이 나몰라라 놔두고 딴 여자만나고 연락도 안하고 그래서 자살햇다고....

 

제 친구가 여자 귀신이 정말 이쁘고 참하게 생겻는데 ...

 

임신을 한체 자살을 한거라 배는 볼록하고 내장은 티어나와잇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저샤워할때 좋아한다고.... 해를 끼치거나 하진 안으니까 걱정 안해도된다고 하더군요

 

더 소름돋는건 저희집에 들어오기가 무섭다하더군요

 

왜냐... 저희집이 불교집안이라 말씀드렷듯이 할아버지께서 스님이셧거든요

 

그래서 집에 오기가 무섭다고햇다고 합니다.

 

어제저녁 근무지에서 빨래하고잇는데 한기가 느껴지더라구요

 

손이라고해야되나?? 제 볼윽 싹 만지고 사라졋다는...

 

아마 저와 같이 7년동안 동거한 여자귀신일까요??

 

 

 

이야기가 많이 길어졋네요~~~ 오늘은 근무 쉬는날이라 씻지도 안고 찌끌여보앗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쓰는글 그냥 재밋게 봐주셧으면 합니다 ㅋㅋㅋ

 

지어낸 얘기 아니구요 100% 실화입니다!!! 

 

맹새코 호응 좋으면 100편 낼꺼에요 ㅋㅋㅋ

귀신정말 많이봐요 ㅋㅋㅋ 귀신본얘기 다해드릴께요 ㅋㅋㅋ

 

아!! 그리고 방금 환청들엇어요 

 

귀에서 누가  제 이름을 불럿다는....

 

영화에서보면 죽어가는 사람 목소리로 제이름을 불럿다는..

 

오늘도 날씨가 장난아닌데... 여름 감기조심하시구요~~

 

저는 이만 물러가겟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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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익근무중 보는 귀신들 1편http://pann.nate.com/b202366604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여자라규.|2010.08.02 14:01
샤워할때 좋아한다고 글 너무 재밌음 ㅜㅜ 많이많이 써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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