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3편을 찌끌여 볼려고 판에 등장했습니다.
제가 해드릴 얘기는 제 얘기가 아니라 저에 아버지의 이야기 입니다.
재미 없더라도 재밋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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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아버지께서는 사업을 하셧습니다.
출장을 가시기위해 지방으로 가셧습니다.
지방으로 내려가 아버지와 친구분께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올라오시던 길이엇지요.
빡빡햇던 일정으로 인해 너무 피곤해셧는지라
아버지는 졸음을 꾹 참으시고 집으로 향하고 계셧죠.
그날따라 이상하게 머리가 아프시고 속이 매스꺼우 셧다고하셧지요.
지방에서 올라오시다보니 산길도 많을분더러 으시시 햇겟지요.
오시다보니 네비게이션이 이상하다고 아버지가 생각하셧어요
고속도로를 타야되는데 이상한 산길을 알려주고잇다고
설마하는 마음에 그냥 네비게이션이 알려주는 길데로 계속 쭉 가셧다고합니다
아버지 친구분께서 "어?? 여기가 어디야 계속 왓던길을 반복하고잇다고"
저희 아버지는 네비가 알려주는데로 계속 가고잇다고 믿어보자고
이 말씀을 하신채 계속 가셧다고 합니다
아버지 친구분께서 아무래도 이상하다고 길을 다시 돌아가자 말씀을 하시는데도
저희 아버지는 쫌만 더가보자고 하셧답니다
몇분이 지낫을까......... 아버지 친구분께서 화를내시며 멈추라고 하셧습니다.
저희 아버지께 다짜고짜 화를내시더라구요 너 미쳣냐고 네비를보니 길이없더라구요..
친구분께서 차에서 내리셔서 앞을 봣는데 그앞이 절벽이엇습니다...........
아버지와 친구분께서 마음을 진정시키시고 차에 시동을 키는순간.............
네비게이션이 켜지면서 네비에서는.............
" 그냥 떨어져죽지....... 머하러 멈췃어....... "
라는 말과함께 네비가 작동이 안됫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무사히 돌아오셧지만.......
그 네비게이션에 음성은 뭐였으며 아버지는 귀신에 홀리셧던 것 이었을까요??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번에는 제가 예전에 살앗던 집에 살고잇던 귀신들 얘기 해드릴께요~~
오늘은 정말 피곤한 밤이네요 ㅠㅠ
여러분 안녕히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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