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적으로 죄를 짓고도
피해자에게 미안한 마음은 커넝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 하면서
브레이크 없이 계속 죄를 지으며
똥 싸고 뭉개면서도 더러운지 모르구
죄 짓도록 강아지 새끼에게 이름 빌려 주는
아들 둘 가진 닉네임 바이올릿 졍자
네 아들이 아니라고 기뎍이에게
온갖 죄를 짓게하는 양심없는 여자
심장병자와 고쟈는
여자들에게 그렇게 동정을 받나보다
지능적으로 죄를 짓고도
피해자에게 미안한 마음은 커넝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 하면서
브레이크 없이 계속 죄를 지으며
똥 싸고 뭉개면서도 더러운지 모르구
죄 짓도록 강아지 새끼에게 이름 빌려 주는
아들 둘 가진 닉네임 바이올릿 졍자
네 아들이 아니라고 기뎍이에게
온갖 죄를 짓게하는 양심없는 여자
심장병자와 고쟈는
여자들에게 그렇게 동정을 받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