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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바이올릿

졍자 |2010.08.03 17:08
조회 48 |추천 0

지능적으로 죄를 짓고도

피해자에게 미안한 마음은 커넝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 하면서

브레이크 없이 계속 죄를 지으며

똥 싸고 뭉개면서도 더러운지 모르구

 

죄 짓도록 강아지 새끼에게 이름 빌려 주는

아들 둘 가진 닉네임 바이올릿 졍자

 

네 아들이 아니라고 기뎍이에게

온갖 죄를 짓게하는  양심없는 여자

 

심장병자와  고쟈는

여자들에게 그렇게 동정을 받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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