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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게된 동기과 그 현황ㅠㅠ

화이팅!! |2010.08.03 17:23
조회 790 |추천 0

저는 고등학교때까지 비만은아니었지만 키 161에 58정도의 많이 통통한 체형이었습니다

 

특히 유전적인 엄청난 하체 비만으로 인해, 앉아있으면 그냥 정상적으로 보였으나

 

바지 입은 것은 보면 엄청 퉁퉁해보였습니다. 고등학교 때 짝사랑은많이 햇지만

 

내자신의 몸매에대한 컴플렉스가 너무많아 고백한번 못해보았습니다.

 

그래서 52키로 정도까지 빼고 대학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물론 좋아하는 선배가 생겻습니다.

 

그런데 신입생으로 들어가서 술도 많이마시고 야식도 많이먹다보니 점점 56,57키로 정도로

 

살이 쪘고, 조금마르고 키가 큰 선배에 비해 제 자신이 너무 하찮아보여서결국 적극적으로

 

해보지 못하고 또여름방학이 되었습니다. 특히 하체와 볼살에대한........ㅠㅠㅠㅠㅠ

 

그래서 이번엔 확! 실! 히1 해보자는 생각에 161에 46, 47키로의 목표를 잡고 8월말까지 달리고있습니다.

 

그래서 지금51키로정도까지 뺏는데요! 7월 24일부터 지금까지는 스트레스를 받지 말자는 생각에 몸무게를 재지 않고있습니다. 사실 하루에 0.1키로, 0.2키로 빠지는 것에 대해

 

너무 답답해서 안 재고 있는 것이 크죠ㅠㅠ 

 

굶는 다이어트는 요요가 너무나도 쉽게 온다는 소리를 듣고 건강하면서도

 

효과적인다이어트를 하기위해

 

운동: 매일 ①두시간 걷기, ②독한것들의다이어트책에 나오는 순환운동 30분

 

아침: 계란흰자3개, 노른자1개, 토마토 1개, 오이1개, 캐슈넛 6개, 아몬드 2개

 

간식: 자두 1개, 떠먹는 불가리스 재로팻 요플레(50kcal)

 

점심: 현미잡곡죽 200G(250kcal), 토마토 1개, 캐슈넛 6개, 아몬드 2개

 

간식: 자두 1개, 자몽 반개

 

저녁: 계란흰자3개, 노른자 반개, 토마토1개, 자두 1개, 캐슈넛4개, 아몬드1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운동 전 블랙커피 한잔씩마시고, 물도많이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렇게 다 먹고 운동하면 하루 여자 필요칼로리가 1500kcal라고 쳐도

 

1500kcal에 먹은거,운동한거 계산해보면 아무리 크게 잡고 계산해도

 

하루에1000kcal는 남습니다. 이렇게만 생각하면 살이 쭉쭉 빠질거같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물론 입은 단것, 고소한것을 엄청 원해서 좀힘들지만) 배가 고프지않습니다.

 

그래서 문득 드는 생각이...혹시 내가 아무리 칼로리 낮은 음식들만 대부분 먹고 있지만

 

너무많이 먹나? 하는 것입니다!!!

 

한달에 4,5키로 빼는것을 목표로 하고있는데.... 의견들 부탁드려요ㅠㅠㅠㅠ

 

(우리 이번방학에 열심히 노력해서 개학하면 멋지고 당당하게 생활하고 내 몸매를 사랑하는 여자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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