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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안가는 인하공전

던킨도날드 |2010.08.03 22:13
조회 1,666 |추천 1

이제 슬슬 날은 더욱 더워지고

 

대학생들에게는 등록금 부담을 가지게 되는 8월달이 다가왔습니다.

 

어떻게 저와 같이 대학교 다니는 님들은 등록금 마련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ㅠ

 

이렇게 인하공전을 타이틀을 걸고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인하공전을 다니는 학생은 아니구여..

 

제 여동생이 그 학교를 다니는데 솔직히 저희 집안에서

 

아들, 딸 두명 대학등록금 대주기가 여간 부담스러운지라..

 

등록금을 분할납부 할려고 하는데요..

 

제가 다니는 학교는 가능한데 제 여동생이 다니는 인하공전은

 

분할납부라는 제도가 없더군요..

 

제가 인하공전에 직접 교무과에 전화해서 왜 분할납부가 안되는지

 

물어보니 '글쎄요..' 라는 대답밖에 못 들었습니다...

 

그 전화받는 태도도 별로 맘에 안들었습니다.

 

아니, 보통 대학교에는 분할납부라는 제도가 있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인하공전에는 전부 잘 사는 자제분들만 다니는 학교라서 그런걸까요?

 

공지사항에는 학생들 등록금 내라고 무슨 학자금 대출들이 있다고

 

소개는 잘 해놓았습니다만 그렇게 등록금에 관해서 학생들 생각한다면

 

왜 분할납부는 안되게 해놓았을까요..

 

 그 학교 학생회도 웃깁니다. 학생회가 있는 이유가 학교 다니는 학생들

 

편의 봐주려고 있는 거 아닙니까..  등록금 동결 문제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왜 납부에 대해서는 신경도 안쓰고 있는걸까요..

 

분명 그 학교 다니는 누군가는 분할납부에 대해 생각을 했었을건데..

 

혹시 전문대는 분할납부를 할수 없는 법률 조항이 있습니까??

 

티비 홈쇼핑에서 몇십만원 짜리 mp3나 네비게이션을 사도

 

분할납부가 가능한데.. 삼백마넌 하는 등록금이 분할납부가 안된다니..

 

학교게시판에 가서 건의할 수 있는데도 없고

 

그 학교 전화해서 따져도 모르겠다라는 소리밖에 못듣고

 

하소연할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이렇게 시답지 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더운데 몸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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