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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모카 커피에서~ 파리등장 ;;

으윽~~ |2010.08.04 09:24
조회 646 |추천 0

 

 

사무실에서 가장 많이들 먹는 노란봉다리 커피입니다.

 

 

봉지에 적혀져 있는 고객상담실에 사건에 대하여 전화를 하였습니다

080-023-9114

상담원께서 유통기한과 제조공장을 물어보시더군요~

 

 

실상은 이러 하였습니다.

회사 사무실에서 아무생각 없이 커피 봉지를 따서 뜨거운물을 넣고 저었습니다

그리고 마셨습니다.

 

마지막 한목음을 입에 넣으니 무언가가 씹히더군요!

파리였습니다. 뱉었구요~

 

사무실에서는 논쟁이 벌어 졌습니다.

혹 날라다니던 파리가 들어간것은 아닌가?  좋이컵에 있었던건 아닌가?

 

추리결과 아닙니다. 종이컵은 뽑을때부터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봤으닌깐요~

그리고 날아다니던 파리가 들어갔따면 파닥거리며 뒷물에 둥둥 떠야 겠죠~~

이파리는 이렇게 홀쭉하게 마른채 커피봉지에서 투하 되었습니다.

 

 

 

 

앞으로 커피를 드실때는 반드시 가루안에 이물질이 없는지 보고 드세요~ 헉입니다 ;;

 

이걸 사알~~짝 씹은 기분은 드럽습니다;;


사무실에서 먹는 맥심모카 커피에서 파리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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