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가장 많이들 먹는 노란봉다리 커피입니다.
봉지에 적혀져 있는 고객상담실에 사건에 대하여 전화를 하였습니다
080-023-9114
상담원께서 유통기한과 제조공장을 물어보시더군요~
실상은 이러 하였습니다.
회사 사무실에서 아무생각 없이 커피 봉지를 따서 뜨거운물을 넣고 저었습니다
그리고 마셨습니다.
마지막 한목음을 입에 넣으니 무언가가 씹히더군요!
파리였습니다. 뱉었구요~
사무실에서는 논쟁이 벌어 졌습니다.
혹 날라다니던 파리가 들어간것은 아닌가? 좋이컵에 있었던건 아닌가?
추리결과 아닙니다. 종이컵은 뽑을때부터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봤으닌깐요~
그리고 날아다니던 파리가 들어갔따면 파닥거리며 뒷물에 둥둥 떠야 겠죠~~
이파리는 이렇게 홀쭉하게 마른채 커피봉지에서 투하 되었습니다.
앞으로 커피를 드실때는 반드시 가루안에 이물질이 없는지 보고 드세요~ 헉입니다 ;;
이걸 사알~~짝 씹은 기분은 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