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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가 점점 설곳이 없어진다?

냄새시러 |2010.08.04 15:19
조회 2,900 |추천 9

 

흡연자가 점점 설곳이 없어진다? 물론 흡연자로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겟네요

 

이런 판들이 나올때마다 정말 비흡연자인 저로썬 웃기기만 하네요

 

흡연자들이 판에 댓글을 다는거 보면 

 

버스정류장 또는 길거리에서 담배피는것은 무개념이라고 말하고 있고,

 

또 그렇게 하지 않고 있으니 흡연을 한다는것만으로 뭐 보듯 이상하게 쳐다보는건

 

비흡연자의 이기심이라고 말하지만 ...

 

서울 시내 어디를 돌아다녀도 아직도 길거리와 버스정류장에서 담배피는 사람 많습니다.

 

단 10분만 서있어도 볼수있습니다

 

물론 , 흡연자들도 할말은 많이 있겟죠

 

길에서 못 피우게 할꺼면 피울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놓던지 세금은 다 걷고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고 담배도 내맘대로 못피우냐....등등

 

근데 제발 제발제발 길거리와 버스정류장만큼에선 안펴주셨으면 해요.

 

지나가다보면 어린 아이들도 많고 성인들도 지나가는 담배냄새 맡으면

 

숨이 턱턱 막힙니다 진짜

 

뭐 사람들지나가면 연기를 뱉는다 고개를 돌려서 뱉는다 이런분들도 많이 있는데

 

연기가 바람에 날려요?안날려요?

 

어떻게든 비흡연자는 담배연기를 마시게 되있어요

 

그리고 제발 쫌 담배꽁초들!!!!!!!!!!!!!!!!!

 

길거리에 버리지좀 마세요 뭐 쓰레기 버리는 사람 따로잇고 줍는 사람 따로있는거 아니잖아요

 

물론 요즘엔 인식이 많이 개선되어서 길거리, 버스정류장에서 안피우는 흡연자들이 많이 있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제가 본 소수 때문에 흡연자 싸잡아 매도하는건 옳지 못하다는것도 잘 알고있구요

 

그런 소수의 흡연자분들? 본인도 흡연자이니, 흡연하는것을 못 마땅하게 본다는거 싫으시죠?

 

이건 흡연자VS비흡연자 싸우자는게 아닙니다

 

부탁하는겁니다. 제발 길거리 버스정류장 에서 담배좀피우지 말아주세요..

 

 

 

 

추천수9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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