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그럴줄알앗는데
점점 귀찮기 시작함니다.군대전화..
남친이 저나 자주 못하는데 일주일에 두세번 전화와욧...이병이라서 자주못하는거져
근데..있잔아유.
아까 밖에서 쇼핑하고 잇다가 전화를 받았는데
정말 저는 옷보느라 정신이업고
남친이는 뭔가 말을 꺼내는데..먼가 딱히 할말이 업던지라
할 말을 자꾸 만들어내는것 같았어요 ㅠ
머랄까.......
정말 쥐어짠다는 느낌
ㅠㅠ
그런거 잇잔슈
남친이가 할말이 업으면
햇던말을 반복하는 경향이 이씀
예를 들어
내일 친구와 명동에서 보기로 햇다고 분명히 말햇는데
"내일 뭐 안해?" 또 이러는거져......
"아니 내일 친구만난다고 아까 얘기햇자나^-^" 라고 아주 쪼~금
짜증을 부렷지요.ㅋ_ㅋ
남친 만이 당황ㅎ ㅏ더군.. 내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남친이를 보면
내가 미안해져...ㅠ.. 휴가도 못나오는데
외박은 다다음주에 나오기로햇으나..
난 알바때메 못봄..... 외박도 원래 가족이랑 나가는거여서..나는 만날 시간도 없음ㅠ
토요일에 나와서 일요일에 들어가는데
내가 시간조정해서 일요일은 시간을 비울수 잇다하나
조금 심술이 났음..시간이없다고 딱잘라말해버렷다....
군대가 이런 상황을 만듦
짜증
후아.......................어떠케 2년씩이나 국방부너무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