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떠들석 하게 만든 군대판 1박 2일이 궁금해!
"군인과 군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라는 저의 물음에,
"어렸을 때 기차를 탄적이 있었거든. 엄마랑 나랑 짐이 많고 어쩌다보니 입석으로 가게 되었어. 그런데 군인이 선뜻 자리를 비켜주는 거야. 그 때 딱 느꼈지! 군인은 참 바르고 강직하고 올곧다고."
어렸을 적 군인에 대한 긍정적 인상을 받은 친구의 얘기를 들으며, 우리는 과연 군인에 대하여 어떤 인상을 가지고 있을까?라고 문득 궁금해졌답니다:)
여전히 군대라는 곳에 대하여 딱딱하고 무거운 이미지로 다가오게 된다면, 얼마전 "군대판 1박 2일"이라는 명칭으로 인터넷을 떠들석 하게 만들었던, "국군 방송 - 문화가 좋다"을 통해서 그 무게감을 조금은 덜어보는 건 어떨까요?:)
군대판 1박 2일이라는 명칭을 얻은 국군 방송 "문화가 좋다"는 붐과 이동욱이 공동 MC를 진행 하면서,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시청자에게 군인이라는 신분이어서 느껴지는 재미와 정보 그리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특히나, 군인 장병들 뿐만 아니라 많은 일반인들에게 뜨거운 호응과 관심을 받는 점을 눈여겨 볼 수 있었답니다.
"군대"라는 검색어로 검색을 해보니, 상위 랭킹에 등록된 검색어를 보며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해 볼 수 있었는데요.
최근 방송에서는 이준기와 토니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병장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던 토니와 지난 5월에 입대한 풋풋한 이준기의 모습의 대조적인 모습에 깨알같은 웃음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해 주었다고 해요!:)
국군 방송이라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다가서기 어렵게 느껴졌던 많은 분들도 "문화가 좋다"를 통해서 조금은 더 친숙해 지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올여름 여행과 군대의 모습을 조금 더 가깝게 그리고 친숙하게 느끼고 싶다면, "문화가 좋다"와 함께 해보는 것 역시 좋은 선택이 되어 주지 않을까 합니다:)
문화가 좋다 홈페이지 가기 : http://www.dema.mil.kr/web/home/m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