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짜리 블라우스는 블라우스도 아니냐
겁네 강조하네.
난 매일 2만원짜리 입는다.
3만원부터 손 떨린다.
뭐야 나 베플이네. 감사~
근데 웃긴 건 뭔지 알어?
손 떨려가면서 3만원짜리 블라우스 주문했더니
이번주부터 휴가라 다음주부터 발송된대.
나 그냥 취소할까?? 고민돼....
베플....|2010.08.09 08:51
올리브쇼 진행자인 '서은영'씨께서 같은날 참석,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며....
빈티지 블라우스로 2만원에 구입했다고 했데요...
다들 저게 어떻게 2만원이냐며 눈에 불을키고 달려드네 ㅋㅋㅋ
그만큼 2만원짜리를 2백만원짜리로 승화시키는 김민희의 능력만 입증된셈임.
옷발은 진짜 최고예요..그건 인정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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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처음으로 베플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