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요새여름이다보니까톡에귀신이야기같은게만이나와서적어봐요ㅋ
저글잘못씁니다ㅠㅠ이해안가셔도악플은ㅠㅠ젭라..고등학생상처받아요ㅠㅠ
음슴체??????엿던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뭐이름은잘모르지만그말투로고고띵
때는 바야흐로 내가 중학교 2학년?1학년때엿음
갑자기 엄마가 날 법당방으로 대려가는거임ㅠㅠ(참고로 우리엄마 무속인..ㅠㅠ)
법당방으로 대려가서 날 앉히더니 신장칼을 아랫배쪽에 대고 이야기를하는데
( 신장칼을 모르는분들을 생각해서 무슨칼인지 이야기하고 싶은대 나도 어떨때 쓰는지를모르겟음 ㅠㅠ근데 대충은 귀신처낼떄?..그럴때 쓰는거 같음ㅠㅠ )
갑자기 내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 영희야.. '이러는거임 ㅠㅠ(여기서 영희는 엄마이름으로 함) 그때 당시로 돌아가면
나 - (울면서)영희야...
엄마 - 우리딸한테왜왓어, 당신아들이잘못한거야 왜 우리딸한테와서 왜 우리딸자꾸 밖으로 내보낼라고그래
나 - ㅇㅇ이아빠가보고싶어해....아빠한번만보면안될까? (여기서ㅇㅇ은내이름이고 우리할머니는 계속 울면서 이야기햇음)
계속 이런식으로 할머니가 울면서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엄마가
엄마 - 지금 어머니만 우리딸 몸에 잇는거 아니라는거 알아요, 다불러요 지금 빨리 ( 대충 이런식으로 말햇엇음 )
그랫더니 갑자기 내혀가 짧아저가지고는 " 형뚜!!형뚜!! "이러는거임..ㅠㅠ..
나진짜 내가 저런식으로 말하면서 내정신으로는 '아..뭐지ㅠㅠㅠㅠㅠㅠ'이러고잇엇음..
나 - 형뚜!! 형뚜!!
엄마 - 우리딸한테 왜왓어?
나 - 응 ?나우디형이오라고해서와떠!!
엄마 - 니네형이 왜가래?
나 - 응? 애들걱정된다구가보라해서엄마손잡구와떠!!
이러는거임 ㅠㅠ근데 또 갑자기 엄마가
엄마 - 아버지도 잇는거 알아요 , 빨리나오세요
나 - 애휴....미안하다.....
엄마 - 미안한거아시면서 뭐하러 오셧어요
나 - 미안하다......다대리고갈게.....안올게....
이러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나 신장칼 계속 그렇게 아랫배에 대고잇는대 아파죽는줄알앗음 ㅠㅠ
계속 이런식으로 한 2~3시간을 울고불고 , 코질질짜고 ,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다가 드디어 할아버지, 할머니, 작은아빠, 큰아빠가 간다고해가지고 엄마가 보내준다고하면서 신장칼로 등 두번?치고 허리 두번 치고 보자기 쓰고 소금뿌리고 소금물로 씻고 해서 난 그게 끝난줄알앗음 ㅠㅠ근데 그게 아니엿음.. 그날 잘려고 눈을 감앗는대 누가 자꾸 법당방에 대고 절을하고 잇는거임..ㅠㅠ그냥 잘려고 하기엔 너무 거슬려서 엄마한테 말햇는대 또 접신됫음.. 근데 접신이 된순간 분명히 눈은 떳고, 눈을 떳으니 난 보여야되는대 뭔가가 가린것같이 아무것도 안보이는거임..ㅠㅠ순간 맨정신으로 돌아와서
나 - 엄마..나아무것도안보엿어..
엄마 - 엄마 쪽에 눈이 안보여서 돌아가신 분이 계시거든 ?그분이 들어와서 그랫던거야, 그분이 법당방에 대고 절 하고 계셧던거고
난 정말 깜놀햇음..ㅠㅠ..그렇게 시간을 다보내고 난뒤 시간을 보니 새벽 네시? 다섯시엿음..ㅠㅠ..난 그거때문에 학교도 못가고 풀잠을잣음ㅋ일어나자마자 엄마한테 물어봣음
나 - 엄마 어제 왜 그런건대?
엄마 - 니 머리가 니네할머니머리처럼 하얀색으로 보였어, 그래서 법당방으로 대리고 가서 신장칼 대니까 바로 반응왓잖아
나님 진심 무서웟음..ㅠㅠ근데 그뒤로도 계속 그런일이 몇번 잇어서 나님 오색실 팔찌로 만들어서 당분간 끼고 다닌적도 잇엇음..ㅠㅠ..
오색실 끼고 다니는 그동안은 그런현상이 없다가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와서 또 한번 겪엇음..ㅠㅠ뭐, 그건.. 올려달라는 사람들 잇으면 올려주겟음![]()
나님 왠지 이거 소설같다고 욕도 무지먹을거 같아서 무서움 ㅠㅠ
나님 이래뵈도 고등학생+초특급소심A형임..ㅠㅠㅎ ㅏ..지금 무서워죽겟음
글도 이상하고 길다고 욕도 오지게 먹을거 같음 ㅠㅠ
제발 악플만은 안달앗으면 좋겟음 ㅠㅠ.. 네이트분들 무서움..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되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이렇게 끝내면 되는거임..ㅠㅠ?..네?그런건가요ㅠㅠ?톡님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