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합니다..
언제부턴가.. 자기 치장하기에 정신이 없고.. 항상 이럽니다 뭐 난 이쁘니까~~!
난 이쁘니까 이말을 입에 붙이고 삽니다.
처음 만났을 때 슬리퍼 질질끌고 머리 질끈 묶고 나오는 털털함과 수수함에
푹 빠져 사랑했던 2년.. 네이트온에 늘어나는 남자들 (프로필 홈피도 없는 남자들)
이 사람 놓아주려 합니다. 그저 나의 무 능력함이 문제인것만 같아 마음도 아프고
그저 아프기만 합니다 그래서 멈추려 합니다 잊어 보려 합니다
변합니다..
언제부턴가.. 자기 치장하기에 정신이 없고.. 항상 이럽니다 뭐 난 이쁘니까~~!
난 이쁘니까 이말을 입에 붙이고 삽니다.
처음 만났을 때 슬리퍼 질질끌고 머리 질끈 묶고 나오는 털털함과 수수함에
푹 빠져 사랑했던 2년.. 네이트온에 늘어나는 남자들 (프로필 홈피도 없는 남자들)
이 사람 놓아주려 합니다. 그저 나의 무 능력함이 문제인것만 같아 마음도 아프고
그저 아프기만 합니다 그래서 멈추려 합니다 잊어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