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시는분들은 다아시겟죠
알바 끝나고 집에오는길에 동천마트앞에서 소동이 일어낫는데요
무슨일인지 봐봣는데 술취한사람이 여성분들에게 쫒아오면서 욕을퍼붓고
시비를거는걸목격햇는데요 잠시후 여성분들은 동천마트로 피신 하였는데
동천마트 직원이 영업 방해된다면서 쫓아 내시더군요 어이가없어가지고
한밤중에 술취한남자가 여성분들한테 시비거는데 도와주지못할망정
나가라는게 말이되는소린가요?왜그리 인간성이더러운가요?
영업방해라시고 위험에처해있는 여성분들을 쫓아내는게말됨니까?
잠시후 경찰차가 와서 소동이 진정되었는데
솔찍히 여성분들이 중년정도되보이시는데 그자리에서 맞았다면
어찌됫을까요? 술먹어서 딱봐도 노숙자같아보였는데 합의고머고
몸으로때우는수밖에더있읍니까? 근데 맞은사람은 어쩌죠?
몸으로때우면 피해받은사람은 어찌합니까?
동천마트 직원분 그따위로 살지맙시다
세상이아무리변해도그렇지 만약에당신네부모님이
그상황에쳐해있으면 쫓아낼껍니까? 생각을하고살아요
그따위로살면 밥먹여줌니까? 욕하고싶지만
사람이그따위로살면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