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애비뉴엘에서 열린 ‘죽이고 싶은’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에서 영화 감독 및 배우들 기자 회견 현장 그러나....
헐...무대 위의 남성들을 싸그리 꼬꼬마로 만들어 버리는 저 기럭지의 여신은 서효림....;;
유해진이 174cm 서효림은 170cm.. 분명 유해진이 더 큰 키인데도 불구하고;;
저건 분명 킬힐의 위엄?
얼굴 크기도 굴욕...키도 굴욕...유해진 굴욕의 날 ㅜㅜ
혜수 누나가 보면 슬퍼 하겠네요...
고개 숙이니 더 초라 해보이는 유해진 형...힘내세요! ㅋㅋ
아마 이 날 유해진은 극 중 천호진을 죽이고 싶은게 아니라
서효림의 킬힐을 죽이고 싶었을 듯..^^
"서효림,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잠깐 여기서 서효림이라는 배우를 의아해 하실 듯...
2007년 KBS 드라마 '꽃 피는 봄이 오면' 으로 처음 연기자로 데뷔를 하여,
이번 영화 '죽이고싶은' 에서 간호사 역을 맡았던 신인 배우 서효림
보그 잡지에도 실린 적이 있었네요..기럭지 ㄷㄷㄷ
청순함과 섹시함을 공존하는 개성있는 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배우 서효림
2010년 주목 받는 신인 배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받을 만한 자격이 충분한 배우라고
생각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