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 중
스칼렛 요한슨, 제니퍼 애니스톤, 제이크 질렌할,
조 샐다나, 아만다 세이프리드 등을 제치고 1위를 한 스타는
바로바로바로 줄리아 로버츠!!!
여전히 여신 포스 발산해주는 저 미모!
올해 나이 42이라는게 무색할만큼 넘 아름다우십니다!
이번엔 그녀만의 색깔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로 돌아왔는데요!
이번 영화의 연출자이자 2010년 골든글로브 최우수 코미디TV 부문 수상작에 빛나는 <글리>의
라이언 머피 감독이 이번 영화에서
"행복에 충만한 줄리아 로버츠를 볼 수 있다"고 인터뷰에서 말하고,
그녀의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스틸들이 공개되면서
피플지가 그녀를 1위로 선택한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ㅋ
여전히 미소가 아름답군요!!ㅎㅎ
줄리아 로버츠가 피플지에 이름을 올린 건 이번이 12번째라고 하네요! 최다기록!!
1990년 귀여운 여인에서 부터 2010년 현재까지 20년 동안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줄리아 로버츠!
<귀여운 여인>에서 리차드 기어와 함께
이 영화로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죠!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中
옆에는 카메론 디아즈에요~
넘 좋아하는 <노팅힐>에서 휴 그랜트와 함께
<에린브로코비치>에서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로맨틱 코미디의 이미지가 아니라
한 여성의 열정과 성공을 줄리아 로버츠만의 설득력있는 연기로
큰 감동을 받았어요!
매력적인 영화! <클로저>에서
줄리아 로버츠는 세계에서 최고 출연료를 기록한 여배우이자
<보그>의 표지로 등장한 최초의 여배우이며
여자로서 최초로 <GQ>의 표지를 장식하였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줄리아 로버츠의 명연기를 볼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무한 기대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