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비 꼬우~!!!
아이 떠뤼를 렌트하고, 양끗.. 들뜬 우리들은..
언능 장을 보러 이마트로 고고씽했다!!!
골드미스, 커리우먼인 우리는 ( 자칭..ㅋㅋ ) 분위기를 위해 빠질수 없는 와인을 시음후...
2병 사면, 오프너 준다는 말에, 쿨하게.. 거리낌없이 같은 아이로 두병을.. 골랐다..ㅋㅋ
떠나기전부터..ㅋㅋ 쌀국수와, 꼬치, 국수, 튀김으로 간단히? 요기를 한후...;; 2시 30분 예약한 레프팅을 타기위해..
급히 서두르기 시작했는데....
2박3일 치곤 조금 많을까? 갸우뚱.. 거리며...시원하게 12만원을 긁고...ㅋㅋ
우리 겸둥이가 기다리는 주차장으로 달려갔다.
헌데헌데헌데....
주차장을 돌면서..급한 마음에.. 너무 크게 핸들이 돌아가버린... 우리 아이떠뤼...
런데런데 그런데... 꽝! 하는 소리와 함께..
마주오던 차와 부딪혀서 서로 긁혀버린것이 아닌가!!!!
헌데헌데 그런데..... 마주오던 차는 바로바로... BMW 740 2009년 신형... ![]()
순간, 심장이 듀균듀균.. 바로... 이 아이... 후덜덜....
차에서 내린 아저씨와 아줌마의 포스는... 정말이지... 우리가 아무 죄가 없었다 쳐도 고개를 떨구개끔 만들었다...![]()
진짜 하늘이 우리를 도운것은, 내일부터 운전자 보험이 적용된다는 것을, 렌트회사에서 오늘부터 해준다고 몇번의 시비가 있다가, 바로 프리미엄으로 적용을 하고... 몇분 지나지 않아, 일이 터진것이다!!! 진짜 진짜... 착하게 살아야겠다.
결국, 격히 긁힌 BMW740과, 우리 겸둥이 아이떠뤼는... 범칙금 5만원에 끝낼 수 있었다. 진짜, 렌트를 할때 여행자보험은 반드시 들어야한다는 교훈을 가슴 깊....히 새겼다.
▲ 엑땜함 아이떠뤼...!!!
꼭, 반드시 여행을 갈때는 26,000원 프리미엄급 여행자보험을 들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최대 2,000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