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속사에게 5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는
엘프녀 한장희씨~
이번에 소속사에서 단단히 뿔낫나보네요
(기사)'엘프녀' 한장희 소속사가 한장희의 문란한 사생활을 폭로했다.
한장희의 소속사 엠씨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돌연 잠적한 한장희를 상대로 총 5억 원의 소송을 진행 중이다.
엠씨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납득할만한 이유나 어떤 부연 설명도 없이 잠적을 한 한장희로 인해 막대한 금전적 손해가 발생했다. 같은 멤버였던 폭시 다함까지도 그 정신적인 고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특히 한장희의 사생활과 관련해 소속사 측은 "회사 안팎으로 온갖 입에 담기도 힘든 소문들이 떠돌아 여러 차례 주의를 줬고, 그럴 때마다 한장희는 다시는 그런 행동을 안하겠다는 대답만 되풀이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활동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모든 걸 덮어줬음에도 한장희는 소속사의 배려를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라는 적반하장식의 말로 표현하고 있다"고 분노했다.
성접대 요구 등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소장에 자세히 언급된 것처럼 소속사는 한장희에 대한 그 어떠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발생할 수 있는 행동이나 언동, 그리고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일으키게 할 만한 행위, 나아가 개인적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향후 한장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며 "적극적인 법적절차를 통해 한장희에게 분명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엘프녀’ 한장희와 소송을 진행 중에 있는 소속사 엠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민철)가 입장을 밝혔다.
현재 엠씨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남아공월드컵을 앞두고 소속사와 결별을 선언하며 잠적한 한장희에 대해 5억원의 손해 배상청구 소송을 진행 중에 있다.
엠씨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납득할 만한 이유나 어떤 부연 설명도 없이 잠적을 한 한 장희로 인해 막대한 금전적 손해가 발생하였다.”라며 “같은 멤버였던 폭시 다함까지도 그 정신적인 고통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장희의 해명은 거짓되고 악의적인 인터뷰”라며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하는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거의 생매장이 될 정도로 이미지 실추에 손해를 입었다. 한장희는 그간 가수 준비기간 동안 대만에서 약혼과 파혼도 했다"며 "금전적인 손해를 넘어 파렴치하고 비이성적인 사건이 또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결단을 내렸다.”라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는 예전 한장희와의 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2005년 3인조 준비를 하던 당시 한장희가 남자 문제로 말 한마디 없이 여러 차례 잠적을 했을 때에도 아직 철이 없어서라 생각하고 그를 이해했다.”라며 “2008년 본인이 가수 활동을 다시 하고 싶다고 소속사를 방문했을 때 눈물과 함께 보인 강한 열의에 심사숙고해 받아들였다.”라고 밝혔다.
특히 소속사 측은 “한장희가 준비기간과 활동 기간 중 사생활과 관련돼 전혀 변함이 없었다.”라며 “한 번은 집에서 분가해 부모님이 얻어준 집에서 자취 생활을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확인 결과 남자친구가 얻어준 집에서 살고 있었다.”라고 폭로하기도 하였다.
소속사 측은 “폭시와 금년 월드컵을 위해 2년간 각고의 노력과 투자 끝에 6월 월드컵을 앞두고 2번째 음반작업과 자켓 촬영 등을 모두 마친 상황이었다.”라며 “한장희의 무단이탈로 6월 잡혀있던 스케줄과 공연 등 모든 활동을 접어야 했다.”라고 설명하였다.
이어 “소속사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했으나 원만히 해결을 하기위해 한 장희 측에게 모든 것을 양보할 테니 활동만을 지속해 달라고 수차례 접촉을 시도했다. 그러나 회사에 돌아온 답변은 소속사로부터 활동 기간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당했다는 황당한 답변 뿐이었다.”라고 주장하였다.
소속사는 “소속사는 한 장희에 대한 그 어떠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발생할 수 있는 행동이나 언동, 그리고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일으키게 할 만한 행위, 나아가 개인적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한장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방안도 고려중에 있다.”라며 “적극적인 법적절차를 통해 한 장희에게 분명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델 겸 가수 한장희와 소송을 진행중인 소속사 엠씨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엠씨엔터테인먼트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납득할만한 이유나 어떤 부연 설명도 없이 잠적을 한 한장희로 인해 막대한 금전적 손해가 발생했다. 같은 멤버였던 폭시 다함까지도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2005년 3인조로 준비하던 당시 한장희가 남자 문제로 말 한마디 없이 여러 차례 잠적을 했었을 때에도 그를 이해했다"며 "하지만 3년 뒤 본인이 가수 활동을 다시 하고 싶다고 소속사를 방문했을 때 눈물과 함께 보인 강한 열의에 심사숙고해 받아들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엠씨엔터테인먼트는 한장희의 문란한 사생활을 폭로하며 총 5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며 그를 고소하는 방안도 함께 고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잠적한 한장희는 "소속사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거리 응원 당시 '엘프녀'라는 별칭을 얻었던 한장희의 소속사 엠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민철)가 소속중인 한장희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나섰다.
한장희와 소속사는 현재 무단이탈을 둘러싼 소송을 진행중인 상황이다. 한장희 측은 소속사로부터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아 팀을 무단이탈할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엠씨엔터테인먼트는 8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장희의 해명은 거짓되고 악의적인 인터뷰"라고 밝힌 후 한장희의 사생활을 폭로하며 "금전적인 손해를 넘어 파렴치하고 비이성적인 사건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엠씨엔터테인먼트는 한장희가 사생활이 문란하다고 폭로했다. 이들은 "한장희가 준비 기간과 활동 기간 중 사생활과 관련돼 전혀 변함이 없었다"며 "회사 안팎으로 온갖 입에 담기도 힘든 소문들이 떠돌아 여러 차례 주의를 줬고, 그럴 때마다 한장희는 다시는 그런 행동을 안하겠다는 대답만 되풀이 했다"고 주장했다.
엠씨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어 구체적인 사실까지 폭로하고 나섰다. 이들은 "한번은 일에 전념하고 싶다는 이유로 집에서 분가해 부모님이 얻어준 집에서 자취 생활을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확인 결과 남자 친구가 얻어준 집에서 살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 과거 한장희가 대만에서 약혼과 파혼을 한 경험이 있으며, 2005년 3인조 활동을 준비하던 중 남자문제로 여러 차례 잠적을 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엠씨엔터테인먼트 측은 "활동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모든 걸 덮어줬음에도 한장희는 소속사의 배려를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라는 적반하장식의 말로 표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엠씨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장희 측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받아 무단이탈했다'라는 주장이 소속사가 성접대 등을 요구했다는 루머로 확대되고 있어 피해가 막심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소장에 자세히 언급된 것처럼 소속사는 한장희에 대한 그 어떠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발생할 수 있는 행동이나 언동, 그리고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일으키게 할 만한 행위, 나아가 개인적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잠적한 것으로 알려진 ‘엘프녀’ 한장희의 소속사가 11일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엠씨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고소 배경에 대해 “납득할만한 어떤 설명도 없이 잠적한 한장희로 인해 막대한 금전적 손해가 발생했다”며 “연예계에서 이런 파렴치하고 비이성적인 사건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또 “월드컵을 위해 2년간 노력과 투자를 했고 6월 월드컵을 앞두고 두번째 음반작업과 자켓 촬영 등을 마쳤지만 한장희의 무단이탈로 모든 활동을 접으면서 막대한 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그럼에도 활동만 지속해 달라고 한장희를 지속적으로 설득했지만 한장희가 소속사로부터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당했다는 주장을 내세워 온갖 루머가 재생산 됐다”고 말했다.
소속사측은 또한 한장희가 여러차례 남자문제로 잠적하는 등 문란한 사생활을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소속사를 매도해 악몽같은 나날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이와 함께 2006년 이슈가 되었던 ‘엘프녀’ 사진도 상당부분 왜곡된 것이었는데 한장희가 이 사실을 숨기고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으며 2개월이 지난 후 조작된 사진임을 고백했다고 설명했다.
엠씨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한장희를 상대로 부당 활동 중지에 대한 손해배상과 소속사 및 소속사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에 대한 정신적 손해배상을 구하는 총 5억원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지난 6월 잠적한 한장희에 대해 소속사 측이 손해 배상 청구 등의 법적인 절차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엠씨엔터테인먼트는 8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 납득할만한 이유나 어떤 부연 설명도 없이 잠적을 한 한장희로 인해 막대한 금전적 손해가 발생했고, 같은 멤버였던 다함까지도 그 정신적인 고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한장희는 "소속사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거짓되고 악의적인 인터뷰를 했다"며 "소속사는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하는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거의 생매장이 될 정도의 이미지 실추의 손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는 소속사의 명예 뿐만 아니라 대표인의 명예와도 직결이 된 것인 만큼 그간 이루 말 할 수 없는 고통을 받았다고 설명한 뒤 "한장희의 행동은 금전적인 손해를 넘어서 파렴치하고 비이성 적인 사건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결단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와 폭시는 2010 월드컵을 위해 2년간 준비해 6월 월드컵을 앞두고 두번째 음반작업과 자켓 촬영 등을 모두 마친 상태였지만 한장희의 무단이탈로 6월에 줄줄이 잡혀 있던 스케줄과 공연 등 모든 활동을 접어야만 했다.
그리고 소속사는 "한장희의 개인적 사생활을 보호하고자 고군분투 했다"며 "과거 한장희가 대만에서의 약혼과 파혼 경험으로 음반 활동을 앞두고 사람들 앞에 서기를 자신 없어 하자 본인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2005년 3인조로 준비하던 당시 한장희가 남자 문제로 말 한마디 없이 여러 차례 잠적을 했었을 때에도 아직 철이 없어서라 생각하고 그녀를 이해했고, 한장희의 무단 이탈을 함구하며 다시 복귀할 때까지 모든 프로젝트를 미루고 기다려 주기까지 했다"며 "이런 과거 경력에도 불구하고 2008년 본인이 가수 활동을 다시 하고 싶다고 소속사를 방문했을 때 소속사가 심사숙고 후 계약을 체결했던 것도 그 당시 한장희가 눈물을 보이며 활동에 대한 강한 열의와 함께 향후에는 개인적 문란한 사생활이나 무단이탈 같은 불미스럽고 책임감 없는 행동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다함과 제 앞에서 굳게 약속을 했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소속사 측은 "한장희는 준비 기간과 활동 기간 중 사생활과 관련, 전혀 변함이 없다"고 사생활의 문란함을 폭로했다. 소속사는 "회사 안 밖으로는 온갖 입에 담기도 힘든 소문들이 떠돌아 여러 차례 주의를 주었고, 그럴 때마다 한장희는 다시는 그런 행동을 안하겠다는 대답만 되풀이 했다"며 "집에서 분가해 부모님이 얻어준 집에서 자취 생활을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확인 결과 남자 친구가 얻어준 집에서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에는 모든 걸 덮어주고, 다만 활동에만 지장이 가지 않도록 해 달라고 여러 번 부탁을 했다. 그런데 한장희는 이런 자신에 대한 소속사의 배려를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라는 적반하장식의 말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또 "항상 자신의 외적인 모습과 생활에 대해 상습적인 거짓말로 일관하던 한장희가 이번에는 무단 이탈에 대해 말도 안 되는 또 한번의 거짓 된 인터뷰로 소속사에게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안겨 주었다"며 "아무런 영문도 모른 채 활동을 접은 다함은 우울증을 넘어서 대인 기피 증세까지 보이고 있어 더 이상의 용서가 힘들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한장희를 상대로 부당 활동 중지에 대한 손해배상, 그리고 소속사 및 대표 명예훼손에 대한 정신적 손해배상을 구하는 총 5억원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했다"며 "향후 소속사는 담당변호사와 협의 하에 한장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것도 적극 고려 중에 있다. 핝장희에 대한 분명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엘프녀' 한장희와 소송 진행 중인 소속사 엠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민철)가 5억원의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엠씨엔터테인먼트는 8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무법인 한림을 통해 한장희를 상대로 부당활동 중지에 대한 손해배상, 그리고 소속사 및 대표에 대한 정신적 손해배상을 구하는 총 5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소속사는 담당 변호사와 협의 하에 한장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것도 적극 고려 중에 있다"며 "납득할만한 이유나 어떤 부연 설명도 없이 잠적을 한 한장희로 인해 막대한 금전적 손해가 발생했다. 같은 멤버였던 폭시 다함까지도 그 정신적인 고통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엠씨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장희의 해명 아닌 해명, 즉 '소속사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는 취지의 거짓된 악의적인 주장으로 인하여 소속사는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하는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거의 생매장이 될 정도로 이미지 실추의 손해를 입었다. 오히려 엠씨엔터테인먼트와 대표 본인의 고통이 이루말할 수 없는 지경이다. 금전적인 손해를 넘어 파렴치하고 비이성적인 사건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결단을 내렸다"고 전했다.
또한 "이로 인해 세간에서는 회사에서 '한장희에게 성 접대를 시켰다, 성적인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다' 등등의 온갖 루머 등이 확대, 재생산이 됐고, 우리로서는 그야말로 악몽과도 같은 나날이었다"며 "한장희에 대한 그 어떠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발생할 수 있는 행동이나 언동, 그리고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일으키게 할 만한 행위, 나아가 개인적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를 한 사실은 전혀 없었다"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2005년 3인조로 준비하던 당시 한장희가 남자 문제로 말 한마디 없이 여러 차례 잠적을 했었을 때에도 아직 철이 없어서라 생각하고 그를 이해했다"며 "2008년 본인이 가수 활동을 다시 하고 싶다고 소속사를 방문했을 때 소속사가 심사숙고 후 계약을 체결하였던 것도 그 당시 한장희가 눈물을 보이며 활동에 대한 강한 열의와 함께 향후에는 무단이탈 같은 불미스럽고 책임감 없는 행동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다함과 굳게 약속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소속사는 한장희가 사생활이 문란했다고 폭로했다. 소속사 측은 "한장희가 준비 기간과 활동 기간 중 사생활과 관련돼 전혀 변함이 없었다. 회사 안팎으로 온갖 입에 담기도 힘든 소문들이 떠돌아 여러 차례 주의를 줬고, 그럴 때마다 한장희는 다시는 그런 행동을 안하겠다는 대답만 되풀이 했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한번은 일에 전념하고 싶다는 이유로 집에서 분가해 부모님이 얻어준 집에서 자취 생활을 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확인 결과 남자 친구가 얻어준 집에서 살고 있었다"며 "활동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모든 걸 덮어줬음에도 한장희는 소속사의 배려를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라는 적반하장식의 말로 표현하고 있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 외에도 지난 2006년 화제를 모았던 '엘프녀' 사진과 관련해 "사실 기술적으로 조작되었다. 이후 계약 후 2개월이 지난 후에야 한장희 본인이 이를 털어놨다"며 당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엠씨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한장희를 상대로 부당 활동 중지에 대한 손해배상, 소속사 및 명예훼손에 대한 정신적 손해배상을 구하는 총 5억원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한편, 한장희는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거리 응원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엘프녀'로 유명세를 탔다. 그녀는 지난 3월 말 발표된 디지털싱글 '왜 이러니'로 폭시에 합류해 기존 멤버 다함과 함께 활동했다.
'엘프녀'로 유명세를 탄 한장희에게 소속사가 5억원의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소속사는 한장희가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 관련 활동을 앞두고 잠적해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하고 있다.
11일 한장희의 소속사 엠씨엔터테인먼트는 "법무법인 한림을 통해 한장희를 상대로 부당활동 중지에 대한 손해배상과 소속사 및 대표에 대한 정신적 손해배사을 구하는 총 5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며 "앞으로 소속사는 담당변호사와 협의 하에 한장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것도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장희는 지난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길거리 응원에 나섰다가 찍힌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와 '엘프녀'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여성이다. 이후 여성그룹 '폭시'의 멤버로 합류했으나 지난 6월 활동을 앞두고 잠적했다.
김민철 엠씨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폭시의 음반작업과 자켓 촬영 등을 모두 마친 상황이었는데 한장희의 무단 이탈로 소속사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는 한장희와 원만한 해결을 위해 수 차례 접촉을 시도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소속사로부터 활동 기간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당했다는 황당한 답변 뿐이었다"며 "이로 인해 세간에는 회사에서 성접대를 시켰다, 성적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네 등의 온갖 루머가 확대, 재생산됐다"며 소송 제기 배경을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당초 한장희가 2005년에 3인조로 데뷔를 준비하다가 남자 문제로 여러번 잠적했을때도 모든 프로젝트를 미루고 그녀를 기다려줬지만 다시 무단 이탈을 해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 적이 있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이후 2008년 한장희를 다시 받아들인 것은 당시 한장희가 눈물을 보이며 향후에는 개인적 문란한 사생활이나 무단이탈 등의 불미스럽고 책임감없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 굳게 약속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속사는 지난 2006년 화제를 모았던 한장희의 '엘프녀' 사진에 대해 "그 사진은 기술적으로 조작한 것으로, 한장희는 계약 후 2개월이 지난 후에야 그 사실을 털어놨다"며 당시 찍은 프로필 사진도 공개했다.
한장희 요즘 달라진것 같네요? 성형한 것 진작에 알고있었지만.. 뱀파이어같음ㅠㅠ
과거라고 떴었던 사진~ 충격이네요정말
처음부터 엘프녀라고 뜰때부터 마음에 안들엇지만..
그래도 문란한 사생활은 좀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