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은 많이 들어오는데 진정성을 못느끼겠구요
10명중에 1~2명 일꺼라 생각해요 헌팅하는남자중
진심으로 저만을 아껴주고 사랑해줄수 있을남자는요.
cc는..주변에서 냅두질 않아하고..ㅋ 이리저리 입방아ㅋ
(도대체 남들은 왜이렇게 남의얘기 좋아할까?전 이해 못하겠더라구요)
어린남자아이들한테도 데쉬 많이 받았는데
어린타입......별로더라구요
그중에 괜찮은 아이는..그또래에 비해선 성숙한거지
결국엔 어리더라구요
제또래 동갑은 지금 거의 군대에 있을테구
=참고로 저 22살이요
도대체 어떤남자를 어디서 어떻게 만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