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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차이나는 오빠의 만행

아임십팔세... |2010.08.11 23:09
조회 818 |추천 0

 

 

저는 꽃다운 18살인 여자아이...

그니까 새나라의 청소년 입니다ㅋㅋㅋㅋㅋ

 

어떤 분이 자기보다 벌레를 무서워하는 오빠의 이야기를 쓰셨길래

저는 저보다 7살이나 많은 친오빠의 더럽고 치사한 만행+자존심을 써보려 합니다.

(치사하단건 잇츠 미의 생각)

 

참고로 저는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잘 모르는 새나라의 청소년ㅋㅋㅋㅋㅋ

그리고 음임체,음슴체도 사랑하는 새나라의 청소년 입니다ㅋㅋㅋㅋㅋ

그럼 시작ㅋㅋㅋㅋ

 

 

 

작년까지만 해도 오빠가 나한테 더러운 장난을 좀 마니침ㅋㅋㅋㅋ 

 

그중 하나가 내얼굴에 궁둥이와 입을 대고 더러운 스멜을 풍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걸 당하다보면 오빠 입과 궁둥이 구멍을 막아버리고 시픔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또 오빠가 일어나는척 하면서 잇츠 미의 얼굴에 궁둥이를 들이밀어씀=ㅅ=

이미 많은 경험을 통해 언제쯤 나올지 감을 잡았던 나님은

역한 스멜들이 나오기 직전에 궁둥이를 탁탁 쳐조씀ㅋㅋㅋㅋㅋㅋㅋㅋ

울오빠 짜증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 몇번 더 그런일이있을때마다 쳐주니까

울오빠가 짜증내면서 하는말

"아 때리지마 변비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구옄ㅋㅋㅋㅋㅋㅋㅋ나는 후각을 상실할뻔 해따구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변비걸린다면서 짜증내노코 또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내가 나의 스멜을 손에 쥐고

친절히 오빠의 입속에 스멜을 투하시켜줌ㅋㅋㅋㅋㅋㅋㅋ

이거 2~3번 하니까 이제 궁둥이 안들이밈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 입대고 스멜풍기는걸로 바낌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이도 안닦고 냄새나는 음식먹고나서함ㅋㅋㅋㅋ

꼭 이상하게 냄새나는 음식만 먹으면 스멜을 잘풍김ㅋㅋㅋㅋㅋ

짜증나서 나도 똑같이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이제 그것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

 

 

울오빠 키도 쪼맨하믄서 키에대한 자존심이 쫌 쩔음ㅋㅋㅋㅋ

내가 오빠 키작은걸로 좀 놀렸었음ㅋㅋㅋㅋㅋㅋ나도 작지만

울오빠 솔까 170쫌 안됨ㅋㅋㅋㅋㅋㅋ168~169정도ㅋㅋㅋㅋㅋ

근데 자꼬 170넘는다고 우김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또 놀린다고

울학교 친구중에서 키 173정도 되는애 있다고함ㅋㅋㅋ

참고로 울학교 여고ㅋㅋㅋㅋㅋ

무튼 울학교 여자애도 170넘는애 있는디 오빠는 모냐고 하니까

울오빠가 170넘는다함

내가 그럼 몇센티나고 물으니까 울오빠 하는말

"170.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1cm울오빠 자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 키가꼬 안놀림ㅋㅋㅋㅋㅋㅋㅋ

 

 

 

울오빠 만날 나 못생겼다고 놀림=ㅅ=

지도 잘생긴건 아니믄서=ㅅ=

솔까 내가 이쁜건 아님

근디 나

 

 

 

티파니 닮았단 소리도 듣고

 

 

 

박규릴 닮았단 소리도 듣고

 

 

원걸 예은 닮았단 소리도 들어씀ㅋㅋㅋㅋㅋ

 

 

근데 자꼬 못생겨따함=ㅅ=

지는 얼굴도 네모나면서=ㅅ=

키도 쪼맨하면서=ㅅ=

 

 

 

울오빠 그러면서 내가 뭐 그려오기만하면 엄청 비굴해짐ㅋㅋㅋㅋ

나 미대 준비하는 요자ㅋㅋㅋㅋㅋ

내가 씨엔0에 다님ㅋㅋㅋㅋㅋㅋ

씨엔0는 1년에 한번 전시회를함

(인천만 그러는건지는 나는 모름ㅇㅇ아임 인천사람)

작년에 내가 모나리자 팝아트를 했엇음ㅋㅋ

오빠가 그거보더니 자기도 그림하나 그려달라함ㅋㅋㅋ

내가 생각해 본다카고 오빠 엄청 부려먹음ㅋㅋㅋㅋㅋ

올해도 전시회해서 그림을 그렸음ㅋㅋㅋㅋㅋㅋ

알 수 없는 과자집 하나랑 타이포 그래픽해씀ㅇㅇㅇㅇㅇ

과자집은 액자에 들어있음ㅋ

작년에 그림 하나로 엄청 부려먹었는디

내가 엄마한테 오빠방에 그림 걸지 말라함ㅋㅋㅋㅋㅋㅋ

오빠 그걸로 삐졌음ㅋㅋㅋㅋㅋㅋㅋ

 

발단은 어제임ㅋㅋㅋㅋ

학원에서 부모님 캐리커쳐 그린다고 사진 가져오라함ㅋ

그래서 어제 그렸음ㅋ

난 귀차니즘에 쩔어있으므로 엄마만 그렸음ㅋ

아빠는 지방에서 일하시는데다가 사진이 별로 없음ㅇㅇㅇㅇ

그래서 안그림ㅋ

오빠는 살졌을때밖에 사진이 없어서 안그림ㅋ

그래서 어제 학원 끝나고 밤에 엄마한테 그림줌ㅋㅋㅋㅋ

오빠가 자꼬 찢어버리라고 함ㅋㅋㅋㅋㅋ

장난인거 알지만 솔까 기분 나빠씀=ㅅ=

그러더니 엄마 주무시고 오빠랑 강심장 보고있는디

울오빠가 자기도 하나만 그려달라함ㅋ

난 생각해 보겠다 해씀ㅋ

그리고 오늘 오빠 일어나서 햄버거 먹고 싶다 함ㅋ

나도 먹고싶어서 사달라함ㅋ

오빠가 사주면 캐리커쳐 그려달라함ㅋ

내가 ㅇㅋ그려주겠다함

오빠 내가 사랑하는 치킨버거 사옴ㅋ

다먹고 오빠가 또 그려달라함ㅋ

내가 사진도 없는데 어떠케 그리냐 하니까

증명사진 2개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

"개학하기 전까지 그려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까 엄마 캐리커쳐도 눈이랑 얼굴형만 내가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랑 입 선생님이 그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어떠케 캐리커쳐그림??

오빠한테는 알게따고 하고 안그려줄꺼=ㅛ=

그자식 모가 이쁘다고 그려줌??

여태껏 나한테 한 만행들이 있는디=ㅅ=

 

 

앜ㅋㅋㅋㅋ

쓰다보니 글이 매우 마니 엄말(엄청정말)길어짐

이제 그만쓰게씀ㅇㅇㅇㅇㅇ

한두개 더 있지만

여기서 이제그만~하게씀ㅇㅇㅇㅇㅇ

 

빠염ㅇㅇㅇㅇㅇㅇ

 

 

참고로 나 울오빠랑 별로 안친함

나 오빠 폰번 못외움ㅋ

나 울오빠랑 싸이 일촌도 아님ㅋ

이정도로 안친함ㅋ

오빠사진?

증사 받고 식탁위에 뿌려두고 어디있는지 모름ㅋ

울오빠 사진 올려달라하지말아여ㅋ

진심 울오빠랑 별로 안친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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