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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술먹으러나갔더니

도도수진 |2010.08.12 01:11
조회 129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가~끔씩 즐겨보는 사람입니다 ㅋㅋㅋ

오랜만에 과친구들이랑 술먹으러 갔던 얘기를 해볼까합니다.

음 뭐가뭔진 잘 모르곘지만 음체쓸께요 ㅋㅋㅋㅋㅋ

 

음, 나님 오랜만에 과친구랑 과언니랑 셋이서 술먹으러 나갔음

 

그 술집으로 가면 헌팅잘된다길래, 우린 화장도 하고 글로 곧장 갔음

 

근데 아무리 술을 먹어도 힐끔힐끔 쳐다보는 사람들은 있었는데 말걸러 오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음. 그러다가 그냥 각 한병씩 먹고 2차를 가자고 나갔음

 

나가면서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하고 과선배(남자)를 불렀음

 

선배가 근처에왔다는 얘기를 듣고 나와서 2차장소로 가려는데!!

 

계산까지 다하고 나가니까 어떤 남자가 와서 같이 먹자했음(진작 말걸지 ㅡㅡ)

 

우린 이미 선약이 ㅠㅠㅠㅠ 그 잠깐사이에 생겨버려서 거절했음

 

(사실... 선약을 깨고싶었음 ㅠㅠㅠ)

 

암튼 그러고 2차가서 술먹는데 선배 뭥미?

 

온지 삼십분쯤되니까 바쁘다고 가는거임 ㅡㅡ(나도 다음날 일나가는 사람인데;;)

 

그래서 결국 또 우리 셋이 되었음. 그날따라 술이 다 안받아서

 

그냥 먹던거까지만 먹고 집근처와서 해장하고 집에 들어갔음;

 

잊지못할 헌팅의 추억!....

 

 

 

아놔 ㅋㅋㅋ 내가 써놓고 재미가 없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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