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7살 男 어딘가에 살고잇는 잉여입니다
일단 제가.. 글을처음쓰거든요 ㅋㅋ 사실은 제가 핸드폰으로 프리존? 거기서 판들가서
매일 눈팅만 하던 잉여입니다 ㅋㅋ 근데 너무재밋더라구요 근데 공포채널에나와잇는
무서운 이야기들 소름 돋앗습니다 근데 그런 경험비슷한게 저에게도 잇길래 한번 써볼려
고합니다 . 잉여 글이라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시고 글좀 잘봐주세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요즘 유행하는 음슴체? 임임체? 이거같은말? 아; (딴말로빠졋네)
무튼 전그런거 세종대왕님이 노하실까바 못쓰겟음 ㅋ (사실 할줄모름 ㅈㅅ)
본론으로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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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서운애기는 학교 머.. 평범하다 지어낸거같아 그런소리는안해주셧으면합니다
tv에서 나와서 무서운이야기가 학교로진행된다고 평범하고 시시하고그런건아닙니다
정말 실화를 왜곡할수도 없는일입니다
일단 사건을 말해드리기전에 제친구들을 좀 알아야합니다
제이름은 a 라고 하겟습니다 특징 :평범한 잉여
제 친구는 b 특징: 얍삽하고 재빠르다 (머.. 혼자튀는그런 성격잇자나요 ㅎ)
제 친구는 c 특징: 도무지 둔하고 너무 답답하다--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2달전에 저는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 7:20분까지 학교를 갓습니다
근데 그떄 학교 소문이 좀 이상햇거든요
그 소문은 2-8반이 매일밤에 사람이 없는데 불이 안꺼진다는겁니다 게속 켜져잇다는겁니다
그 소문을 들은 b아이가 우리 한번 밤에 학교를 가볼까?
솔직히 그말을 들은 저는 가고싶기도하고 귀찮기도 하엿습니다 근데 전 게임을하고싶은
마음에 니혼자가 귀찬아 라고 ㅋㅋ 말햇습니다
그런데 c 친구가 둔하면서- 용기는잇던지 쫄앗냐고 나한테 그러는데 ㅋ 나빡쳐서
가자고햇죠 ㅋㅋ
근데 중요한건 학교문이 언제열리고 닫히는지 시간대를 알아야햇습니다 ㅋㅋ
역시나 그 얍삽하고빠른 친구 b가 시간대를 알아왓습니다 ㅋㅋ ㅋ 나그떄진짜깝놀--
어케알앗는지는 몰랏음 ㅋㅋ 무튼 밤 9시에 학교뒤쪽 담벼락 에서 만나기로햇슴 ㅋㅋ
결국 난 컴퓨터를하다가 8:23분쯤 되서 샤워하고 준비하고 나갓습니다 ㅋㅋ
한 9시2분쯤에가서 늦어서 욕먹겟다햇는데 나쁜넘들이 다안옴 ㅋㅋ 10분정도기달리니깐
1명씩오더라구요 ㅋㅋ 레알 욕 을 육두문자로 날려줫습니다 ㅋㅋ 미얀하다고하네요
글구 친구가 9:23분쯤에 다보여서 b친구가 9:45분에 학교문이 열렷다가
11시에 닫힌다고 9:45분에 경비가 문을열고 학교안을들가서 순찰할떄 빨리들가서
11시전에 나와야한다고햇습니다 우린다 알겟다고햇죠
그리고 대망의 9:45분이 되엇습니다 저는.. 식은땀이흘렷거든요(더워서요)
무튼 경비가 문을열고 딱들어갓습니다 우린 이떄다 싶어 조카게 달렷습니다
문안으로 들어왓습니다 들어오면 그.. 계단잇자나요? 대부분 고등학교
2갈래로 갈라지잔아요 계단 현관문 계단 이렇게요
그림은 개발새발이라 그리고 글첨써서 못그리겟습니다 (ㅈㅅㅈㅅ)
그리고 저희는 천천히 올라갓죠 근데 그 느린새기 c가 졷나 느린겁니다
빨리와라빨리와라 재촉을하는데 c친구가 미얀하다고 먼져가라네요
이건 또 먼소린가 그냥 강제로 끌구갓습니다 그리고 2-8반이 보이기시작하는겁니다
아니라 다를까.. 정말.. 불이 켜져잇엇습니다.... 그리고 2-8앞에 가려고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2-8반 불이 게속 꺼젓다 켜졋다하는겁니다 그떄 갑자기 이상한소리가낫습니다 스윽 머라해야하지? 그 막 끌리는소리잇자나요 스으윽 스으윽 스윽 스윽 이런소리가
막낫습니다 저희는 경비한테 들킨줄알앗는데 그건 아닌거같앗습니다 머지머지 소리만
점점 저희에게 가까워지고 우리는 어쩔줄 몰라햇습니다 근데 c친구가 멀리 복도로 도망을
가는것입니다 야 가지마라고 하고 우린따라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불이 켜졋다가 갑자기꺼졋습니다. 근데 제친구는 뒤를 돌아보고잇섯습니다 그러니깐 여기서 설명을하자면
제친구 c가 무서워서 소리나는 쪽 반대로 도망을갓고 저는 그걸 잡을려고 따라갈려는데
불이잠깐 켜졋던것입니다 그러니깐 저하고 c친구는 반대쪽을 보고잇엇고
b친구는 앞을 보고잇엇던것입니다.. 그리고 그 b친구가 하는말이 야 빨리 여기서 나가야할거같다 정말 나가야한다 식은땀이 흘르면서 뭔가에 홀린듯이 빨리나가자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정말 이친구가 그런 정색이아닌 창백한모습으로 말하는것을보고 보통일이아니구나하고빨리 나가야겟단 생각을햇습니다 그리고 c친구가 도망간쪽으로 b친구와 뛰는데
c친구는 아까도망갓는데 다시우리쪽으로 오는거자나요 왜오냐고 말햇더니 그 c친구 뒤쪽에는 불빛이보엿습니다 경비가 누구냐!!!!! 이러면서 오는것입니다-- 아나 우리셋은 졷됫다
하고 뛰려는데 다시뒤돌아서 갈려고햇는데- 그 정체불명의소리가 무서워서 못가고
어쩔줄 몰라햇는데 b친구가 여기 2-8반 앞에 화장실이 잇다고 거기들어가서 숨자고햇습니다 아 알겟다 저하고 b친구 c친구는 조카게튀엇습니다 근데 저 c친구가 존니느리고
둔한나머지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너머졋습니다- 아나 우린자비없습니다
드라마처럼 정의그딴거 실현할 틈없음 걍 버리고 튀엇음 그리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문을닫고 숨도못쉴정도로 조용히 하고 잇섯습니다 근데 정말여기서 희안한게 경비가
오고잇엇습니다 그소리가 없다는겁니다.. 근데 아까 2-8반 앞쪽에서 들은 그소리..
스윽.. 스윽.. 스으윽 스으윽 이소리가 가까워지고잇다는겁니다..
정말 너무나 크게
크게..가까워 지고잇섯습니다 너무 나 가까워졋습니다 아 속으로 우린죽엇다 햇습니다
역시나.화장실문앞에서 소리가멈췃습니다 그리고 우린이제끝낫구나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문을 못여는겁니다 ㅋㅋ 아여기서 솔직히 친구랑 휴... 햇음
문을 계속 열려고 하는지 ㅋㅋ 문이 게속 머라해야하나 딸각 딸각 이러는거에요 왼쪽
오른쪽으로 움직이면서 ㅋㅋ 아 휴 .. 야 니가문잠갓냐 ㅋㅋ 하고 겨우 살앗네햇습니다
게속 딸깍 딸깍 햇습니다 그리고 그 스으윽 스으윽 스윽 스윽 하는 소리가나더니
점점 멀어졋습니다 우린 갓을줄알고 이제나가보자
하고 화장실문을 잡는순간..
화장실문이.. 안잠겨잇엇습니다....
정말 그상황떄 제소름이 돋앗고 친구는 머지? 이랫습니다
어쨰서 화장실문이 잠겨잇지도 않앗는데 문을못열엇을까? 하는마음에 나갓습니다
그런데 문을열고나가는순간
c친구와함꼐 경비가 앞에잇섯습니다--
분명소리가 안들렷는데 말입니다
아 그리고 c친구가 경비옆에서 하는말 미얀하다 다불엇다 그러게나대꾸가지?ㅋㅋ
아나 나그떄 그말듣고 개빡쳐서 갈구고싶엇지만?? 경비잇어서 참앗슴돠 ㅋㅋ
근데 이치사한 b녀석이 나한테말도안하고 갑자기 경비반대로 튀는겁니다 ㅋㅋㅋ
거기가 2층이엇거든요 1관 2층이면 맨 옥상쪽입니다 2관은 고학년층입니다
무튼 졷나튀는거에요 끝으로 끝에가면 계단을통해 내려갈수잇거든요
아나 ㅋㅋ 저도 튀는거 보고 졷니 튀엇죠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그 학교 바닥이 유리잇죠 비쳐보이는거 유리로되잇습니다
저도 졷나게튀엇습니다 근데.. 튀는데 복도끝에서 친구가 아래를보고잇는겁니다..
아래를..보고잇엇습니다.. 아래를.. 야 머해 빨리튀어 경비 온다 라고 제가말을햇습니다
근데 그친구는 들은척만채 게속 아래를보고 잇엇습니다 야 왜그래햇습니다
근데그친구가 손으로 아래를 가르켯습니다 .. 응? 뭔데? 하고 저도 아래를보는순간..
분명 그
아래 거울안에
뭔가가. 비췃습니다
정말 뭔가가 잇엇습니다
먼가 어두워서 잘보이지않지만 분명 눈하고 다보엿습니다 정말로봣습니다
전그걸보고 정말.. 놀라서 소리지를틈도없엇습니다 정말 보엿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뒤에서 불이켜졋습니다 그리고 우리둘다 뒤를봣는데..
하반신이 없는 상반신만 잇는 여자 귀신 그러니깐 머 하얀색옷입고그런게아니라
정말 만신창이로된 귀신이 잇엇습니다.. 정말 거기서 놀랫습니다 정말
움직일 틈도 없엇습니다 그여자는 점점 스윽 스윽 소리를 내며 저희에게 다가오고잇섯습
니다
근데 갑자기 불이껴젓습니다 저희는 정말 더욱더 무서웟습니다
근데갑자기 경비아져시가 나타낫습니다
저하고 b친구는 정말 살려달라고 잘못햇다고 퇴학처리라면 받겟다고
정말 붙잡고 울엇습니다
경비가 저흴 붙잡고 학교 바깥으로 나갓습니다
경비가 저희에게 나오자마자 한소리가 봣냐고 엿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솔직하게 봣다고햇습니다
그러더니 경비가 이학교터를알려주더군요 예전에 여기서 도적들이 마을사람들을납치해
몰살한 지역이라고하더군요.. 그리고 이일을 묻어두는대신 우리일도 교장선생님꼐
말을안하겟다고 다들 얼른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손을떨면서 정말 떨엇습니다 그리고집에들어와서
진짜 2시간정도 멍을떄렷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면서 생각나는게잇습니다.
그 상반신만잇는여자가 만약 그화장실문을 열엇다면
저희는 어떻게 되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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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제가 살면서 경험한 귀신본거 정확히 6번잇는데요
이글이 재밋엇다면 2탄부터 게속 올려드릴꼐요 초짜 글 이해해주셧으면하네요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ㅡ&
아 정말 실화입니다 그때이후로 정말 무서워서 학교다니기어려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