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너무 열받아서..
한자 적습니다..
방금전에 안양에 있는 모 은행에 수출실적증명서 관련해서 뭣좀 물어볼라고 전화했더니..
지금 바쁘다고 끊으라고 하네요..
제가 신입사원인데다가 구매확인서 관련해서 수출실적증명서에 대해 물어볼려고 한건데..
처음에 몇마디 듣지도 않더니.. 바쁘다고 끊으라고 하네요..
헐~~~
살다 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친절한 은행.. 기업의 은행??? 이런 전화 문구를 넣지 말든가.. .
뭐하는 짓인지..
이거 무서워서 어디 은행에 뭐 물어보러 전화할 수 있겠습니까???
성질같아선 은행이름이랑 지점. 담당자 실명까지 올리고 싶지만..
꾹꾹 참으면서 화를 삭히고자 판에 몇자 씁니다.
제출해야 되는 서류는 20일까진데...
은행에선 안해준다고하고..
구매확인서라는게 전산화 작업이 안되어 있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고..
지금이 시대가 어느시댄데... 참나...
지점장 직인을 꼭 받아서 내야하는 수출실적증명서이기에..
어떻게 일을 처리해야 할 지~
잠시 열도 식히고.. 방법도 생각해 보고자... 판에 한번 들어 왔습니다.
그럼 전 상기된 얼굴로 열심히 방법을 생각해 가면.. 자료 정리를 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