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스유니버스 출전중인 김주리, 좀 더 영리해져라!!!

miss A |2010.08.12 22:11
조회 1,733 |추천 1

<< 스크랩>> - 다음텔존

 

 

 

역시 이네스 리그롱의 실력은 대단하다.

사실 결코 이쁘지 않았던 모리 리요

 

 

이랬던 그녀가 유니버스가 되었다.

작은 얼굴 서구형 체형을 뽑는다. 얼굴은 얼마든지 화장으로 커버가 가능하니까.

우리처럼 이쁘장한 것에 목매지 않는다.

 

매너, 화장법, 의상 , 무대에서의 몸짓 하나까지 전부 계획적으로 움직인다고

그래서 그들은 대회에서 돋보인다.

 

 

대회당시 아무도 미스 제팬이 유니버스가 될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않았단다. 얼굴이..영..그러나 심사위원과 사진들은 다른 말을 하고 있지 않은가. 거기다 머니까지 받쳐주었으니.

 

이랬던 그들도 그 다음 연속 2회 아웃되었다.

그리고 이번에 모리 리요 붕어빵을 뽑았네.

 

 

위에가 이타이 마이코

아래가 리요 모리

 

 

 

 그런데 안습이다가도 거기만 가면 달라져.

 

이네스 리그롱의 블로그에 김주리양의 사진이 실렸다.

 "도대체 미스 코리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카메라가 돌고 있는데 왜 대처하지 않았는지..."

 

 참으로 영리하게 그들은 카메라와 교감하고 "난 멋있어" 라고 암시한다. 사실 많이 몬생기셨다.

 

 

이렇게 이쁜 서양여자들 틈에서

 

 

 

 

미스 재팬은 살아남는법을 알아

 

 

 

 

 

 

 

 

주리양은 순진한 표정이지만

 

 

미스 일본은 " 나한텐 뭔가가 있어" 라고 말하지. 비록 눈은 찢어졌지만 얼마나 계산된 표정인가.

 

 

어디서든 이네스 리그론이 지켜주고 있다.

내 눈이 정확하다면 저기 뒤에 물마시고 있는 부인?

 

사실 주리양이 더 이쁘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관리가 되고있지 않다.

 

 

공단느낌의 드레스 코드는 이미 한물간지 오래되었다.

 

섹시함보단 관능미. 이네스는 알고있지. 섹시함으로 올라가서 그 끝에 서려면 뭔가 지적인 관능미도 좀 섞어줘야한다는걸.

 

 

 

 

 파랑보단 흰색, 그러나 디자인과 헤어는 아직 ....

.

..심심해서 끄적거려봄.

 

주리양은 올림머리 화이트 드레스가 이뻐.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