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
울고 불고...
'힘들어 죽겟어...'
'우리 그만 싸우자'
'싸우는 거 정말 지겨워...'
'내 마음이 너무 아프잖아..'
서로에게 상처내고.. 힘들고... 아프고...
마음이 상처 투성이로 살아도 차마 할 수가 없습니다...
아픈마음도 나에게는 사랑이니까...
그것마저 놓아버리면... 그나마,가늘게 쉬고 있는 숨조차 끊어져 버릴 거 같아서...
죽도록 싸워도 차마 할 수 없는 말...
('헤어지자..' )
'이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