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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 0% 남친

-- |2010.08.13 13:25
조회 18,029 |추천 2

남자친구랑 속궁합이 너무 안맞아요 ㅠ_ㅠ ..

남친이 25인데 저랑 첫경험에 첫키스래요 .. 저는 아니거든요

근데, 이남자 말로만 처음이 아니라 진짜 처음인 겁니다.

다 느껴집니다 키스도 못해요 진짜 ㅠ_ㅠ

너무 못해서 침범벅 으엨 ㅠ 혀놀림도 진짜못하고 하기싫은데 맨날하려고 하고

무엇보다도 .. 속궁합이요 ..

완전 깜짝놀랐습니다. 뭐하는거지? 생각들었어요 같이 하는 제가 너무 수치 스러웠어요

어찌 여자를 그리도 못다루는지 ... 진짜 너무 하기싫어요

둘이 싸이즈도 너무 안맞아요 ㅠ 느낌이 .. 진짜 하나도 안와요 ㅡㅡ

그래서 키스랑 관계랑 제가 쫌 리드해보려고 하면 저보곤 그냥 가만히좀 있으래요 ㅡㅡ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ㅡㅡ

다른때는 너무나도 자상한남자이고 (여기에끌림) 그런데 둘만 있을때는 너무너무

싫어요 ............ 어찌해야 하나요 이런것때문에 정말 헤어지고싶네요

상처받을까봐 말도 못하겠고 ..

추천수2
반대수0
베플미인형|2010.08.13 14:11
속궁합안맞으면,,최악임.. 아.. 정말 자상하고 착하고, 결혼까지생각한사람인데.. 고추가 너무 작아서..GG ㅅㅂ 이쑤시게도 아니고
베플헬프녀|2010.08.13 13:48
제 2의 글쓴이가 될까 두려운 1人 입니다. 키스하려고 아구마냥 입 쫙벌리고 달려드는 남친 때문에 고민이네요~ ㅠㅠ
베플.|2010.08.13 16:03
요즘 사람들 개방이니 뭐니 해서 것 멋만 들어 혼인도 안한 젊은애들 조차도 뭣 모르고 속궁합 운운하며 떠들고 다니는데 송궁합이야 요즘 사람들이 잘 못 알고 있는데 그 사람이 얼마나 잘 하느냐 날 서로 얼마나 만족시켜 주느냐라는 차원의 문제이기 앞서 서로의 이해와 배려의 문제이지 그러지 못 하고 마음이 멀어지고 그 마음을 맞추지 못 한다면 서로의 마음이 통하지를 않기 때문에 속궁합에 문제가 생기는 거지 아래 댓글에 가정선생님이라는 사람이 학생들한테 속궁합 때문에 미리 혼전관계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거야 여러 사람과 자 봐서 비교의식 생긴 사람들 얘기지 이미 한번 맛 들이면 그거 안 맞으면 두고두고 비교 하고 후회 해서 절대 못 산다고 하는데 그거야 본인이 처음이 아니여서 그런거고 누구나 다 처음은 있는 법이고 다들 그렇게 배워 가는 거고 마음을 맞추어 나가는거지 태어나서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과 만 하면 비교 할 속궁합이 어디 있나.. 내 사람이 최고인 거지.. 어차피 결혼하면 원 없이 할 건데 그러면 결혼할 사람과 결혼전에 속궁합 때문에 섹/스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고 다른 남자하고 자보면서 비교 해보라는 말인데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요즘 姓격차이로 헤어지는 부부나 커플들이 많다고 하는데 그거야 부부심리상담 또는 부부성삼담 통해서 서로를 좀더 이해 하고 대화하면 얼마든지 해결되는 문제라는 말이지 남편이 변태 성욕이 있다고 하는데 그거야 정신과 치료나 부부삼담을 이용하고 그래도 고쳐지지가 않을 시에는 이혼하는게 맞는데 싸이코 패스처럼 심각한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거 아니면 거의 대부분은 치료가 되니까 아래의 댓글들 처럼 무슨 요즘 여자애들은 조금만 지 비유에 안 맞으면 헤어지라는 말 부터 하는데 헤어지는 문제야 그건 그렇게 크게 걱정할 필요 없이 상담에 의지를 하면 해결 되는 문제니까 걱정 하지 않아도 되요 - 쳇 (IP: N2YyNmQ2ZWM) 10.08.13 16:48 교과서적인게 싫고 현실성이 없다고 비웃는데 난 가장 기본적인 것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교과서에서 무단횡단 하면 안 된다고 가르친다고 안 하나요? 현실성이 없네요" 하지만 결국은 나와 모두를 위해서 실던 좋던 지켜야 하죠 그런식의 철 없는 소리는 굉장히 위험하다는거 모르나요? 결국 문제는 가장 기본적인 이해와 소통에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요 안 맞으면 맞추어 나갈 생각을 해야지 요즘은 서로 맞춰가는 게 아니라 그런 과정을 거부하고 맞는 사람을 찾아 다니는게 과연 문제 해결의 방법입니까? 미리 밝혀두지만 보아 하니 그런 소리 하시는 분 중에서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미혼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저도 결혼초기에는 이 문제로 많이 고민하던 사람 중 한명이었습니다 하지만 부부상담을 통해 이 문제에 있어서 가장 주용한 것은 결국 이해와 소통의 문제였습니다 반대로 물어서 항상 이런 사람들이 하는 말이 "결혼을 생각하는 사람과는 꼭 맞추어 봐야 한다" 인데 그럼 결혼할 사람과 맞추어 봐서 맞지 않으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그렇다고 성을 터부시 하자는 말이 아닐 뿐더러 무슨 옛날 처럼 참고 살라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 속궁합이라는거 결혼생활에 끼치는 영향이 절반가량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속궁합이라는게 당신들 처럼 중요하니까 안맞으면 헤어지는 문제가 아니라 문제는 자신과 생활속에 있는 거에요 예를 들면 오늘날 성개방으로 인해서 사랑과 책임의식은 사라지고 단지 즐기는 성만 추구하게 되었는데 요즘 사람들의 연애관을 보면 잘 알 수 있지 않은가요? 이성과의 관계가 사랑이 아닌 달콤한 감정만을 쫒는 연애로 전락 한 것을 비교해 보아도 나 좋자고 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사랑하고 관계를 가지고 사랑을 나누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이지 서로의 모든것을 받아 들이고 이해한다면 사소한 스킨쉽조차 매우 자연스럽고 좋을 텐데 거부감이 드는 건 오히려 개인의 소통방법에 문제가 있는건 아닐런지요 속궁합은 이렇게 맞추어 나가는 겁니다 앞서 말 하지만 사람들이 성적능력을 속궁합의 지표라고 오해하고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그건 "궁합"이 아닌 성적인 능력을 판단하려는 하나의 편의주의지 속궁합은 말그대로 성적인 능력이 아니라 말 그대로 궁합인거고 성적인 문제가 있지 않는 한 이건 서로가 맞추어 가는 문제이지 안 맞으면 맞추어 나갈 생각을 해야지 요즘은 서로 맞춰가는 게 아니라 그런 과정을 거부하고 맞는 사람을 찾아 다니는건 개인이 느끼지 않는 이상 어떠한 문제도 해결해주지 못 합니다 속궁합 때문에 결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럼 평생 파트너만 구해서 즐기고 사는 것과 무엇이 다르답니까 오늘날 물질지상주의와 자본주의 논리에 의해 결혼은 상호간의 거래로 전락한지 오래이고 재력과 외모등의 여러 물질적 가치를 비교하고 사람을 판단하며 만나는데 이제는 성이라는 것 마져도 오늘날 성개방에 의해 성이라는 것이 진지하고 신중해야 할 성스러운 것 임에도 불구하고 "쳇"님 처럼 "나를 얼마나 만족시켜 줄 수 있느냐?"라는 것으로 전락하며 하나의 이성을 따지는 잣대로 전락한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 이러다가... (IP: MjQ5MzQwZmU) 10.08.13 16:32 비교할게 없으니까 일부러 크기를 가지고 늘어지는데... 크기는 성기외소증이 아닌 이상 문제는 크기가 아닌 태크닉 입니다 필요에 의하면 비뇨기과에서 확대수술을 받을 수 있구요 그리고 주위에서 성칼럼니스트나 성의학박사 성삼담사들이 하는 말 중에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중요한건 태크닉이다"라는 말을 매우 상투적으로 현실과는 동떨어진 말로 들으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분들도 여러 일반인과 다르지 않을 뿐더러 그 분들은 이 분야에 있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여러분들이 격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아셔야 할 것은 여러분들이 아직 성관계에 대해서 아직 뭘 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성관계는 삽입이다"라는 매우 단순한 사고를 하고 계신데 이런 사람들을 두고 관련 전문가들은 "섹스를 모르고 또한 전혀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다" 라고 합니다 그만큼 성관계의 거의 모든 과정은 애무와 태크닉 분위기 타이밍 따위에서 나온는 것이지요 성관계라는 과정은 단지 삽인뿐이 아니라 여러가지의 많은 경우가 작용을 하는 매우 복합적인 행위이기에 단지 삽입만을 생각한다면 오산이겠죠 또한 결혼 해보시면 알겠지만 기혼자들 중에서 성적만족에 어떠한 것이 가장 영향을 주느냐라고 묻는다면 10에 9은 태크닉을 뽑는 다고 합니다 그만큼 성관계는 단지 삽입이 아닌 여러 경우가 작용하는 복합적인 것이라 이해 하시면 되겠네요 - 11 (IP: ODVhNmNlNDk) 10.08.14 21:39 말을 이해를 못 하시는 듯 그리고 이론 이야기는 위에 "쳇"이라는 사람이 이론이 있기에 현실이 있는 건데 그것을 무시하고 자꾸만 현실만을 강조하게에 반박을 한것일 뿐 이고 분명히 윗글에 "교감"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역설하고 있었는데 "교감의 문제이지 이론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쌩뚱 맏은 소리를 하는데 글을 이해를 못 하고 자기 얘기만 하고 있는 것 같군요 상담으로 되면 왜 이혼하느냐, 이론에만 치우처 있다며 자꾸만 자기 입장에서 주구장창 현실성이 없다를 설파하시는데 부부상담이라는 것은 사실상 관련상담을 받는 부부는 매우 소수에 지나지 않고 상담으로인한 관계 개선은 굉장히 높은 경우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상담만 하는 줄 아시는데 여러 프로그램이 존재하구요 매우 효율적입니다 외부적인 도움이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문제라고 비화를 하는데 사실상 이 부부문제는 아시다 싶이 개인적인 선에서 해결이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그동안의 불화로 인해서 상대에 대한 마음에 문을 닫은지 오래인 사람에게 그 사람을 이해해라, 서로 맞추어 가려고 노력을 해보아라 라는 매우 상투적인 말은 이미 먹혀들지 않으며 결국은 이 상황을 벚어 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혼이라는 것을 선택하게 되는데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오히려 상황을 악화 시키고 어떠한 것도 바꾸어 놓지 못 하고 주위의 얘기들에 휘둘리기 보다 지금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객관화 시키고 더욱 악화 되는 것을 막고 진정시키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상 상대와 주위의 일반인들에게서 기대하기란 힘들기 때문에 부부삼당소와 같은 보다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을 받아 삼담을 받는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다 보면 오히려 서로의 감정 싸움밖에 지나지 않으니 하지만 이곳에서의 심리상담과 객관화 과정을 통해 보다 근본적이고 확실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거라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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