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금 무슨 추태짓인지~~~~~
사람이 자꾸만 나가니까 인원충원을 하는거지 허구언날 맨날 채용공고나 올리고 그리고 지 임의대로 마음대로 삭제해서 내 이력서까지 삭제까지 당하게 만들고 어제 분명히 입사원서 넣었는데 확인해보니까 삭제가 되었더라고요 알고 보니 기업측에서 채용공고낸것을 지웠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정말 화가 나더군요 이게 중소기업입니다. 이래서 누가 사람들이 진득하게 붙어 있겠습니까 안그렇습니까 이게 중소기업의 이것 밖에 안되는 현실입니다. 상시모집에 채용공고는 마감일만 교묘하게 연장하고 다른 사람들 채용시켜놨더니
이제이제 하다못해 저한테까지 연락이 순번대로 오나봐요 장난합니까 아오 정말 찾아가서 다 모조리 죽이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고 사람을 기만하고 속이기나
노동법에 의하면 연령차별금지, 성별무관은 법적으로 지정이 되어있는데 이거 마져도 어기는 회사들 보면은 솔직히 화가 너무 납니다. 법령 다 어기어 가면서 그 분야에 자격증이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그 전에 그 분야에서 알바한 경험이 있기때문에 자세하게 잘 아는데 최종학력인 전공학과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거절당하면 기분 참 좋으시겠습니다.
몇일 후에 보면 어라 그 회사 반갑게 다시 채용공고문을 볼수가 있네요 자격증 있으면 뭐합니까 그 시끼들 마음에 안들면 하버드를 나왔던 그날로 끝인데 채용 하는데 있어서 정말 이거는 불분명하게 채용에 있어서는 완전 엉터리로 채용을 하는 거 보니까 중소기업이 아무래도 체계가 제대로 안 잡혀 있고 지 멋대로 뽑고 그러니까 채용공고가 자주 봤던 회사들이 올라오는 수 밖에는요
저는요 어떤 회사에 입사원서만 한군데에 4번을 넣었지요 첫쨰 떨어짐 둘쨰 떨어짐 셋째 떨어짐 넷째에 서류전형 합격 참네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동안에 딱 보면은 지네들이 원하는 사람들을 뽑았는데 그 사람들이 뽑았다가 자꾸 나가니까 그렇게 해서 뽑는가 봅니다.
이게 정말 채용하는 건지 아니면 지네들이 꼴리는대로 마음가는 사람한테 뽑을 것이면
자기네들 조카나 친자식을 데려다 쓰시지 그러셨어요
회사의 일이 솔직히 뭐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누구나 다 가면 새로 배워서 일하고 오래일하면 실력이 늘어나는 것인데 왜 사람을 가려서 뽑지요 취업이야 되는거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을 기만하고 깔보고 자기 멋대로 채용하고 꼴리는대로 마감날짜 수시로 연장하고 이게 채용담당자의 입장인지요 사람을 제대로 뽑을 것이면 제대로 뽑든가 사람을 뽑아서 자꾸 나간다고 그러면 자신들 회사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도 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