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왜자꾸 내경험담을 이야기 하게해 보기싫다 이런글

경험자 |2010.08.13 19:25
조회 1,265 |추천 0

아 글쓴님 경험자 이거 첨보셨을거예요 이혼녀란소리죠 ㅋㅋㅋㅋ

내 경험 이야기 하기 싫은데 꼭 하게 만드네...

자 글쓴님 이 찜찜해 하시는 그 모든것이 현실이 됩니다 결혼하시면

일단 남자 200에 모아둔돈 쥐뿔도 없고 거기에 부모님 은근슬쩍 용돈까지

그리고 회사 까지 넘보는 완전 이중잣대의 사람인데.. 어찌 감당하실려고

아버지 은퇴하시면 글쓴님 나이로 보아 족히 30년은 회사 더하실수 있을겁니다 근데 그말은 지가 물려받겠다는거죠

아 그부모까지 언쳐서 이야 봉잡았네 봉잡은 인생 60년이라 하실분들 인거 같네

아들내외가 생활비 주지 아들 빈몸땡이로 장가보내면서 예단도 족족히 받을수 있지

아들내외 장인이 딸하나라 회사 넘기면 그돈 지들돈이라 생각할테고...

허허... 이결혼하면 완전 님 비빨리는거 아세요?

참 오늘이 13일의 금요일 입니다.. 공포영화 한편 보는듯한 내용 ....

이결혼 하면 돈빨려요 님아 우리나라에서 공포는 돈뜯기는거랍니다...

님 월 600족히 되는 월급에 남자 200 ㅋㅋㅋㅋㅋ 남자네집 200 다달라 할사람이구

그럼 님돈으로 생활 님아버지돈으로 저들 호사 다 님이 책임독박 지실거면 결혼하시면 되구요 아니면 빨리 손털고 나와요

제가 저런 비슷한 집에 시집을 갔어요 아 나 또이야기 ㅋㅋㅋㅋ

빚 1억에 시부모 아무것도 못준다며 니들알아서 하래더니 빚밖에 없는놈 주며 예단 달라 난리 치고 네에 바보같이 저도 했죠 그때 순진했죠

반지하나 못받으면서도 잘살면 된다 생각한 나의 오만으로 인해 제돈에 부모님돈까지 억을 손해 보고 결혼했습니다.

빚 물론 같이 갚았죠 님 월급의 딱반벌었군요 제가 남편시키도 300 저도 300 이었으니...

아 그다음 말도 안나오시는거 아시죠

용돈 <--- 생활비죠 100 달래고 남에애 분유값 까지 달라고 하여간 별에별 다 뜯기다 이혼했는데.... 죽습니다 그생활

형제까지 드글거리니 님 말그대로 님아버지돈 그 집 형제 부모한테 다털리겠네

님 잘산다니 형제들 덕보잔 생각에 갑자기 장사가 하고싶다며 돈빌려 달라고 할테고 말이 빌리는거지 안갚습니다. 시부모 님돈으로 생활하려 할테고...

저같음 빈껍데기에 아무것도 없구 형제만 드글거리는집 안갑니다.

100% 골수 빼먹히거든요.. 형제 많은집 없는집에 형제 많으면 님 신세 조져요

다 님돈이 자기들 돈으로 보이기 시작 돈뜯어오라 난리 안주면 싸움붙이고

제가 그랬거든요 그래도 부모님 이혼만은 안된다며 빚 정리까지 해주려 했지만...

저 독하게 이혼했습니다. 결혼 7개월에 억을 털렸는데 10년만 살면 우리집까지 파산나겠네요...

남자시키 우리집오면 뭐 얻어갈거 없나 생각만 했구

지네집은 팔빠지게 해다 바쳐야 했구

님 결혼하면 이상황이예요 이꼴이라는거지... 벌써 부터 결혼에 목매는건

절대 봉을 놓치지 말구 이봉뜯어 살자는거죠 이야 결혼도 하기전 돈이야기만

우리개시집보다 더 할거 같은데 님 남자가 번다는 200 있기는 한가요? 그거부터

빚도 있을지 모르고 그 부모란사람들한테 다 들어가면 말그대로 님이 남자 먹여살리는 주제되네요

게다가 님아버지 회사도 지껄로 여길거구 ㅋㅋㅋㅋㅋ 님 제력에 님 같은 딸이면 준부자한테도 시집보내겠네...

고마하시고 얼른 접고 새출발

오늘 당장 해어져요 아니면 공포생활해야 하거든요

님 아직 돈뜯기는게 뭔지 모를거예요 님돈관리 님이 하셨죠

그 번다는 600이 시집과 당신 남자 생활비로 다들어간다면 그때 땅치실래요 이혼하느니 파혼이 났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